유린이시절

남자친구랑 통화하면서 냠냠해주던 매니저 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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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10년정도 전쯤


한창 데카(키방)를 다닐 때의 이야기다.


서면에 자주가던 1인1실 구축오피스텔 업소 매니저...


F컵 약통에 항상 야한 레이스 속옷을 입고


침을 질질 흘려가며 냠냠타임을 해줘서


부지런히 출근도장을 찍었었다.



하루는 플레이도중 핸드폰 진동이 계속 울렸다 멈췄다를 반복하더라


도저히 안되겠는지 매니저가 나에게 사과하고 전화를 받는데


문제의 통화 상대가 매니저의 남자친구임은 대화내용을 통해


곧장 알 수 있었는데...문제는 우린 플레이 중이었고


들려오는 통화내용에 곤두선 감각보다


빨딱선 거기가 갈 곳 잃고 방황하고 있었다.



남친있는줄도 몰랐던데다가 그 상황에 당황해서


숨소리도 안내고 선채로?? 숨죽이고 있는데


매니저가 전화통화 한 1분정도 하더니 말다툼 시작하면서


선채로 기다리는 나한테 미안해서 인지?


했던말 또하게 하는 남친 때문에 지루해서 인지?


내껄 냠냠해줌...


대충 잠덜깬 목소리 내더니


"오빠 내가 자다가 못받았다고 했자나." 츕 츄릅


"하.. 나 잔다고 안갈거라고" 쫩쫩...


자기 할말하고 남친이 말하는 턴에 춉춉거리니


뭔가 개 변태같은데 


정말 상상도 못해본 상황에 도파민 대폭발


그곳도 대폭발


어찌저찌 통화가 종료되고


매니저가 관리중에 전화해서 미안하다는데


격한 감사인사를 하고 나왔음.


하지만 이후로는 혹시라도 남친있는걸 알게되는 매니저는 절대로 피함


내가 돌이킬 수 없는 개 변태가 되어가는 느낌이라...



뭔가 역기형님이 좋아할 것 같은 스토린데...


옛날 생각이 난김에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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