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추억의 미남로타리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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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서 술묵고 미남가면 

눈만보이는 틈으로 동전땅땅치면서 

오라고하면 틈사잉디 눈이 이뻐서 드가믄

개씹늙은뚱 걸리고 

술김에 진상치면서 계속 빠꾸치면

어리고 날씬코 이쁜이들 걸리는날엔

신나서 물고빨던 그시절

맥주한잔같이하고 전투하던시절에서

맥주타임사라지더니 가게들 점점없어지다

결국다사라졌죠


근데 아직 한두군데 남아있다던데

난왜안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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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부탸님의 댓글

틈사이로 빼꼼히 보이는 눈들 중에서 저눈은 찐이다 생각이 들어서 입장했는데 정말 이쁘고 어린데다 가슴까지 큰 아가씨여서 깜놀했던 기억이..
어디가게에 누구라는 것까지 알아놨으나 일주일 후에 가보니 그만뒀다는 말에 터덜터덜 나왔던 기억이..
지금까지 본 아가씨들 중 제일 이뻤는데ㅎㅎ

환웅님의 댓글의 댓글

@ 부탸
ㅋㅋ전 12월에 클스마스 일주일전이었나 고삘처럼 보이던 21살짜리 아이가 클스마스이브에 서면메가박스앞 길에서 로드샵알바한다고 10시마감할때 와서 같이 데이트하자던 아이가 있었죵ㅋㅋ 장사멘트겠거니하고 그래그래가께가께하고 입으로 받아줭하고 입ㅆ하고 빠이했는데.. 번호도 주고 이브전날까지 오빠올꺼지하고 연락왔었는데... 지나고보니 함가볼걸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ㅋ 그땐 어린애들도 제법 일했었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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