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빡촌 완월동 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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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군대가기전 겨울이었던걸로 기억하네요


친구 2명이랑 남포동에서 술먹다가 군대가기전 용돈받은게 있어서 총알도 좀 있으니


완월동 얘기가 나오면서 한번 가보자하는 분위기에 휩쓸려 현금뽑아서 3명이서 남포동에서 완월동까지 꽤 걸어가서


빨간조명 거리를 보면서 좆밥들 마냥 걸어가니 마담들 버선발로 뛰어나와서 자기가게로 납치할려고 난리고 어떻게든 뿌리치고 헤쳐 나가는 와중에


친구1명은 벌써 납치당해서 가격물어보고 있더군요. 좀있다 연락하기로하고 남은 친구1명이랑 더 둘러보는데 이건뭐 마담들 호객행위에


정신놓을거 같아서 친구랑 적당히 고르고 들어가자하고 둘러보는데 세일러복?파란색 입은 누나 아직도 기억나네요 유리창뒤에서 웃으면서


손흔들어주는데 못참고 마담한테 가격물어보고 풀발기로 돌진앞으로 뒤에서 친구가 뭐라하는데 홀린듯이 들어가서 세일러복 누나 들어오는데


허벅지가 끝내줍니다. 적당한 립애무후 위에서 방아찍어주는데 눈앞에서 흔들리며 부딪히는 젖에 정신이 나가서 어설프게 허리겁나 흔들고


자세 바꾸고 발정난 개마냥 템포도 없이 흔드니 5분?후에 찍


누나 빨리끝나서 존나 만족한 표정짓는게 순간 현타오면서 아 돈 좆니 아깝다하며 밖으로 나가니 친구2명 벌써 나와있더군요


마담은 삼촌 좋았어? 이러면서 박카스 하나 주는데 존나 꿀맛이었습니다. 친구1명은 술먹으면 개지루되서 핸드로 억지로 쌋다하고


친구1명은 좋았다하고 저도 나름 나쁘진 않았지만 그땐 그돈 6~7만원?이 왜그렇게 아깝던지


그후로 완월동은 한번도 안가봤네요 요즘은 들어보니 아예 없어졌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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