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인천 출장썰 스마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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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인천하면 유흥의 거리 라는 말이 생각난다.

생각해보면 유린이던 나는 인천에서 처음경험한것들이 있는거 같다.

부천. 인천. 계양구 작전동. 주안... 등등


암튼 썰을 이어서 풀면..

요즘말로는 고양이자세지. 그때는 기는 자세라고 했다.

쪽팔림을 뒤로한채 뭐지? 하는 기대?불안?의 마음으로 자세잡았다.

엉덩이를 스치는  듯한 손길은 이윽고

응꼬사이와 ㅂ알들을 스치듯 어루만지기 시작했다.

주니어에게도 슬쩍슬쩍 닿았는데 이미 풀발상태인상황에서

딸잡는게 아니라 손끝만으로도 방출직전이었다.

ㅆ것같다고 투ㅅㅑㅅ변경 가능하냐고 물어보니

안된단다.

한시간 섭스인데 시간조절이 안되서 불가능하다고..

아마도 뒷탐예약이 있었겠지..

기는자세에서 황홀경을 한참 만끽하고 있는데 바로 누워보란다.

풀발로 바로눕고있는도중 매니저는 부시럭부시럭  하면서 올탈..

빵빵하니 모양도 좋고 탄력이..아주 

오일을 바르면서 온몸을 사용해서 내몸에 비벼준다.

아까 기는자세에서 너무 쎄서 그런가  그정도까지는 쾌감은 전해지지 않는다.

이윽고 매니저가 침대에 발라당 눕더니 

오빠 하비욧. 이란다.

그게 뭔데?

섹하는것처럼 하면된단다.  넣지는 말고.

엥?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 하고 물으니  허벅지와 ㅂㅈ사이에다 대고 하는거였다.

비슷한 느낌을 주기위해 매니저는 허벅지를 바싹붙여주었고 난 열심히 눌러보았다.

별감흥이 없어서 시간이 좀 걸리니 매니져가가 손으로 마무리 해준다.

그때 아마 11만 이었던거 같다. 투샷이 13인가 그랬고..

시원한 마사지와 더불어 한발빼기에 상당히 만족했던 인천스마...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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