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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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역 사람인데... 부산에 시험치러 갔다가...뭐에홀렸는지 2시간 예약하고 1시간 놀다가 1시간 추가해서 총 3시간에 제가 힘들어서 2번했습니다.


하려면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냥 같이누워 꽁냥꽁냥 대는걸 좋아해서 꽁냥꽁냥 얘기하고 그랬네요


첫 느낌은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리셨는데 말 놓기도 힘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살이 많이 올르고(현재 178/76) 운동도 안하고 ㅅㅅ도 2년만이고.. 배우러 간다는 느낌으로 갔는데 너무 만족해버려서 큰일인거 같아요. 술과 여자는 멀리하라했는데 지금까지 술만 가까이했는데 여자도 가까이할것같아요..


여자친구랑 할때보다 연기시겠지만..반응도좋으시고. 어떻게해야 더 스킬이 좋은지 물어보면서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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