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에서..ㅋ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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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에 스마에 빠져서 자주 다니던 ..


말도 좀 통하고 서비스도 좋아서 스마 갈때면 항상 보던 매니저가있었음


피부도 하얗고 예쁘고 이야기도 잘 통해서 만족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참고로 입으로 여자거기를 해주는걸 좋아해서 이 매니저에게도


매번 해줬습니다 첨엔 제가 누워있는 상태에서 69로 하다가 나중엔



매니저를 눕히고 저도 업드려서 저만 해주었습니다



혀를 꼿꼿이 세워서 넣어서 안을 휘져어 주면 신음소리가 올라가고



손가락 넣고 클리를 부드럽게 혀로 핥아주면 정말 좋아했죠



그러다가 참기 힘들어서 넣고 싶다고 하니 반만 넣게 해주고


그 담에 왔을때는 다 넣고 ㅅㅅ를 했죠~~ 연인처럼 했는데


얼마뒤에 예약하려고 하니 PR에서 없어졌네요


일 끝나면 공부하러 다닌다던데 공부하러 그만둔건지~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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