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상하이 명월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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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도 11월에 갔다왔으니 딱 10년정도 됐음

해외출장으로 상해를 가게됨

그때 빨간그네나 명월관이 유명했음

구글링으로 명월관 연락했는데 아조씨가 어디어디로 오라고 함

갔더니 뽈뽈이 탄 한국말하는 그아조씨가 대기중

살짝 겁은 났지만 이미 뇌는 ㅈㅈ에 지배당한 후라 노빠꾸로

뽈뽈이에 탑승하니 어디 건물로 들어감

허름한 철문으로 들어가니 신세계가 나타남

시설 좋고 안에 겁나 넓었음

안마방 시스템인데 초이스를 할수있음

수위랑 와꾸로 가격과 등급이 나눠져있었는데

5초도 안보고 무한샷 가능한 av배우 줄리아 닮은 매 초이스함

줄리아랑 비슷한거지 그냥 연애인급 와꾸였음

손잡고 방으로 가서 같이 씻고 치약으로 똥꼬도 열심히 씻고ㅋㅋ

대화가 원활이 안되서 손짓과 간단한 영어로 의사표현함

물다이에서 입으로 빼줄까 물어보는데 손으로 입을 가리키면서

퐈? 하는데 꼴려서 ㅇㅇ 했지만 실패함

물다이 끝내고 배드로 가서 장갑끼고 거사를 시작했는데 

키스 시도하니까 노! 이ㅈㄹ하면서 고개를 팩 돌림ㅠ

한발 빼고 안고있으면서 장난치다가 또 빠는데 웃으면서 하오마? 

이러는데 좋아? 라는 뜻인가? 근데 트름을 꺼억 했음..

중국은 트름에 관대해서 그냥 하는데 여기서 살짝 깼음

졸라 이쁘게 생겨놓곤 아놔

꼬무룩 되는게 느껴졌는지 노굿? 이ㅈㄹ하다가

내가 교감파인걸 알았는가 앵기면서 장난침

쫌있다 다시 2차전 끝냈는데

아 이건 즐달 반 내상 반?

끝내고 아까 자기 보자마자 초이스한 이유가 뭐냐고 물어봄

이유가 어딧노 걍 끌려서 고른거지

번역기로 니가 젤 이뻐서 골랐다니까 

아임해피ㅋㅋ 확실히 와꾸 몸매는 디졌음

손잡고 나오는데 뭔가.. 

뭔가 색다른 경험이었음

다만 키스 시도할때 노! 이건 아직도 트라우마 남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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