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안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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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이랑 술한잔 먹고 좋은곳 데려간다고 따라오라고

하시길래 어딘지 모르고 그냥 따라갔다


잉!!! 안마~~^^ 어릴때라 부담되어 안간다고 했다

그런데 형이 쏜다고 한번 가자고 꼬셨다


그래서 못이긴척 따라갔다


방에 누워있으니 맹인안마사가 들어와 안마부터 시작

진짜 시원했다~ 솔직히 타이마사지 중국마시지는 상대가

안될정도로 잘했다 


맹인안마하는곳 있으면 돈주고라도 받으로 가고 싶을정도


그리고 끝나고 다른방으로 안내


예쁜언니가 들어와 바디타고 장난 아니였다ㅋㅋㅋ


처음이라 신세계였다 이런곳이 있었다니ㅋㅋㅋ


아직도 수안마 있을려나


추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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