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유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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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유흥은 군대를 가기 전이었다

대학교 1학년을 마치고 친구들과 술을 한창 먹고는

이제 군대가는데 마침 근처에 있는 안마방을 보내주겠다는 친구의 말에

싫은 내색을 하면서도 약간의 기대를 품기도하며

해보지 않은 것에 대한 두려움과 설렘이 있었던 거 같다.ㅋㅋㅋ


못이기는 척 친구들에 의해 안마방을 들어가게 된 나는 당시 데스크 실장?에게 나이와 이름을 말하고 방에 들어갔던 거 같음

방에서 긴장하며 기다리니 30대 중반은 되보이는 누나가 들어왔었다

그 후 동반 샤워를 하고 매트에 누우니 온몸을 입으로 훑으며 아마도 내 기억엔 작았던 누나의 가슴으로 ㅁㄷㅇ를 해줬던 거 같음


솔직한 심정으론 돈이 아까워서 금방 싸기도 싫기는 했지만 뭔가 내가 돈을 주고 해야하는 상황인가라고 생각도하며 내가 겁탈당하고있는 느낌도 들었다. 와꾸와 몸매가 맘에 안들어서 그런거라 생각한다

가슴을 몇번 쪼물딱 거렷을 때 아프다며 제지했던 기억도 있고

본격적인 ㅈㅌ를 할 때는 못 쌋던거 같다

시간이 다 되서 나온 후 친구들에게 내가 당한 거 같다며 기분이 이상하다며 얘기했던 나의 첫 유흥경험이어서 그 이후로 한참 뒤에 다시 유흥을 접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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