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ㅎㅂ.그녀와의 추억 #01 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펀초 터지고 부비와 와서 열심히 비비고 다니던 시절이었어.

키방에서 충분히 즐겼기에

큰 기대 없이 스마의 매력을 느끼기 위해 순수한 손님의 탈을 쓰고 다니던 시절

그때 한 애들 보았어


한시간 한번뿐인 만남 이었는데


귀여운 얼굴 큰 키 날씬한 몸매

슈얼도 잘 하고 반응도 좋았지


평소처럼 이야기 나누다 슈얼을 받고만 있었는데

앞판을 받을때 가볍게 내 손을 그녀의 가슴에 가져가 봤는데


그 애의 반응이 심상치 않더라

꼭지가 빠르게 딱딱해 지면서 커지더라

눈 앞에서 즉각 반응을 보게 되니

내 눈도 머리속도 마구 흔들리는 거야


정신 차리고 보니

그애는 누워 있고 난 그녀의 몸을 탐하고 있더라


합쳐진 입 속에서 두 혀는 엉켜있고 나의 한 손은 그녀의 가슴을

또 다른 한 손은 그녀의 소중한 보지를 만지고


젤 때문인지 모를 촉촉히 젖어있는 따뜻한 온기


가슴 애무부터 천천히 내려와 그녀의 허벅지도 클리도 회음부에 똥꼬까지

내 혀의 흔적을 남기고 있으면

그녀는 온 몸을 비틀면서도 수건을 입에 물고

조금의 소리도 새어 나가지 않게 참고 있더라


입에 문 수건. 미간에 잡힌 주름. 절대 펴지지 않을 것 같은 두 주먹까지

나의 마음은 흔들리기 시작했지.

어떻게 해야 하나.

평소처럼 마무리 해야 하는 것인지

아니면...


머리속으로 고민 하고 있지만 그녀의 입에 물려있던 수건이 떨어지며

아흑. 아아아아흐. 그녀의 입 속에서 터져나온


그녀의 보지속에 나의 자지가 지금까지의 고민이 무색하게 이미 합체 되었고

나는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 보다 이미 본능에 충실하게

그녀 위에서 열심히 박고 있지

눈 눈앞의 그녀는 손을 깨물며 새어나가는 신음 소리를 막고 있고

이미 방 안은 피부가 부딪히는 찰진 소리와

힘겹게 참고 있는 신음 소리만이 나즈막히 깔려 있어.


이미 서로의 쾌락만을 탐하고 있던 순간

강한 삽입이 계속 되고

마지막 나의 정신을 부여잡고 사정은 밖에 해야지라는 생각에

내 자지를 빼는데

내 가슴팍에 뿌려지는 그녀의 뜨거운 분수


난 그녀의 배에

그녀는 나의 가슴에

그렇게 서로 뜨거운 흔적을 남기고

다시 한 몸이 되어

뜨거운 숨을 교환했지


이미 서로 만족했기에 행복한 미소만 교환하고

또 올께 라는 짧은 말만 남기고

다시 보지 않았던 그녀는


이제 은퇴하고 뭐하고 있을려나

궁금하네

관련자료

댓글 4개 / 1페이지
Total 6,419 / 6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