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스마썰 작성자 정보 작성자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21 22:12 컨텐츠 정보 조회 389 목록 목록 본문 저의 첫 노래방썰은 저번에 적었었고..이번껀 스마 첫경험입니다한 6년전쯤 노래방 아다를 뚫어줬던 친구랑 술한잔 기울이다가 결국엔 유흥얘기요즘엔 스마가 좋다고 가자고 꼬시는 친구, 그때당시 저는 지갑사정이 안좋았던터라안간다하니 내준다하더군요. 빛보다 빠르게 술값계산후 바로 택시잡고 발사이때 안갔어야했습니다.아직도 정확히 기억나는건 친구는 지명이 있었는데 오늘 저는 스마아다니지명을 저한테로 양보해주더군요발가벗은채로 누워있으니 온갖 생각도 다 들고 술도 깨어가던 와중에매니저 입장과 동시에 풀발기 했습니다. 바스트 사이즈에 중발 훌륭한 와꾸에 풀발하더군요들어오자마자 우뚝 세우고 있으니 매니저가 엄청 웃었었네요엄청 민망했는데 솔직히 보자마자 섯다고 솔직고백후 분위기 화기애애하게 시작했습니다신세계더군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바스트로 마사지 해줄때 몸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서움찔거렸더니 일부러 놀릴려는지 더 흉폭하게 해주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감촉은 아직도딸딸이전 발기를위한 예열제로 쓰입니다.지금도 쓰면서 생각하니 후끈거리고 찌릿하네요. 그렇게 샷까지 마무리해야겠다 하는데왠걸 69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나이스열심히 쪽쪽 빨리고 빨다가 본게임 시작하고 1분30초컷. 시발술 좀 더먹고 올껄 그랬나 후회아닌 후회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고그뒤로 1년동안 스마의 노예가 되었던 저의 첫 스마썰입니다 하늘보리굴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643(74%) 74%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