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첫 스마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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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첫 노래방썰은 저번에 적었었고..


이번껀 스마 첫경험입니다


한 6년전쯤 노래방 아다를 뚫어줬던 친구랑 술한잔 기울이다가 결국엔 유흥얘기


요즘엔 스마가 좋다고 가자고 꼬시는 친구, 그때당시 저는 지갑사정이 안좋았던터라


안간다하니 내준다하더군요. 빛보다 빠르게 술값계산후 바로 택시잡고 발사


이때 안갔어야했습니다.


아직도 정확히 기억나는건 친구는 지명이 있었는데 오늘 저는 스마아다니


지명을 저한테로 양보해주더군요


발가벗은채로 누워있으니 온갖 생각도 다 들고 술도 깨어가던 와중에


매니저 입장과 동시에 풀발기 했습니다. 바스트 사이즈에 중발 훌륭한 와꾸에 풀발하더군요


들어오자마자 우뚝 세우고 있으니 매니저가 엄청 웃었었네요


엄청 민망했는데 솔직히 보자마자 섯다고 솔직고백후 분위기 화기애애하게 시작했습니다


신세계더군요. 제일 기억에 남는건 바스트로 마사지 해줄때 몸이 가만히 있지를 못하겠어서


움찔거렸더니 일부러 놀릴려는지 더 흉폭하게 해주는데 6년이 지난 지금도 그 감촉은 아직도


딸딸이전 발기를위한 예열제로 쓰입니다.


지금도 쓰면서 생각하니 후끈거리고 찌릿하네요. 그렇게 샷까지 마무리해야겠다 하는데


왠걸 69서비스가 들어옵니다. 나이스


열심히 쪽쪽 빨리고 빨다가 본게임 시작하고 1분30초컷. 시발


술 좀 더먹고 올껄 그랬나 후회아닌 후회를 하며 다음을 기약하고 나왔고


그뒤로 1년동안 스마의 노예가 되었던 저의 첫 스마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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