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나도 첫 애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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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7년전 여자친구와 이야기


그때한창 혈기왕성할때여서 여자친구와 뜨밤을 아주 자주보냄


혼자 살기도 하고 거의 반동거식 생활이 지속됨


그러다 문득 새로운것을 해보고 싶단 생각에 여자친구에게


부탁을 해봄 싹싹빌어가며 결국 승낙을 받아내고 오일을 준비하며


심장이 쿵쾅댐 그땐 사실 천천히 살살 그런거 몰랐을때라 


그냥 똑같이 입구에 대고 비비다 오일이 있기에 슥하고 들어감


여자친구에 비명이 들리며 아프냐고 물어보고 생각보다 괜찮타길래 똑같이 관계를 가짐


느낌은 오일기가 많아서 그런가 그냥 조임만 강한 느낌이였달가


그래도 뭔가 기분은 이상했음 그이후로도 한번씩 뒷구멍을 빌림


그때 참 재밌엇는데 넌 잘살고 있는거같더라 고마웠다 그때 여자친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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