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생애 첫 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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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 한국인 스마를 처음가봤습니다.




사상에 있는 곳으로 가봤는데요(지금은 어느 가게인지 기억이 안남)


방안에 1인 샤워실 있는것 자체가 생소했네요. (원래 기본인데 ㅋㅋㅋ)




아무튼 샤워를 마치고 벨를 누르고 기다리니


30대 중반 정도 되는 매니저가 들어왔네요.




건식은 하는 둥 마는 둥 대충하고


습식으로 넘어가는데~


오홍....


혀로 뒷판부터 여기저기 구석구석 씻겨주는데 황홀했네요


ㄸㄲ 도 기분 좋게 해주고


앞판으로 넘어와서도 귀부터 시작해서 혀로 여기 저기 씻겨 주는데


아~~ 이래서 스마를 오는구나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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