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 첫 정먹 5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잊지 못할, 잊을 수 없는 나의 유흥의
강렬한 추억이다.

약 2년 전 인 듯 하다.

자주가던 업소에 뉴페?가 떳다.
언게에 짧은 글 올린 거 보고,
이미 서로 쪽지로 티키타카 후,
오픈톡까지 서로 했던 터라~
첫 실물영접을 위해 설레는 맘으로
첫탐 선예로 방문!
업계는 아니고, 그 가게 뉴페!ㅎㅎ

준수한 외모, 몸매, 성격, 다 좋았다!

업소 이전 후 첫 출,첫 손님 이벤트라며,
스벅카드 5만원권을 선물로 준다.
그것도 관리 시작전 담탐할때.
이런 횡재가 있나!!!
내가 진상짓을 할지도 모르는데??

열번이 넘는 쪽지와,
열번이 넘는 카톡으로,
상호 취향이나 플레이에 대해
의견교환이 많았기에,
이미 지명 같은 사이?라
서로 경계?를 하지 않았다.
암튼, 내 인상이 좋다면서 플러팅 시작.

서로 키스충인걸 이미 알고 있다 보니,
찐한 딥키스 2,3분 시전 후, 관리스타트!
뒷판,ㄸㄲㅅ,앞판 후,
(슈얼 수위는 중상 수준)
임무교대 하여 역립 보빨하던 중에,
고추로 클리 자극해 달라고 요청!
역고추슈얼 하는데?

자기 손으로 내 고추를 거기에
넣어버리는 그녀!!! 첫 방인데?
로또 당첨!ㅎㅎㅎ
(자동문 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나는 그건 중요치 않았다.ㅎ)

전~혀 예상하지 못한 적극적인
그녀의 도발에 흥분이 너무 되어서
딥키스를 동반한 왕복운동 3분 정도
만에 반응이 와서,
나의 최애 마무리자세인 입싸를 했다~

입싸 후에도 바로 입을 떼지 않고,
혀로 귀두를 자극하던 그녀는,
입을 떼더니..눈을 동그레 하더니..
꿀꺽!?!?
이게 뭔일??
너 그걸 왜 삼켜? 라고 하니..
비리지 않아서 그냥 삼켰다고..ㅎㄷㄷ

그날 이후 지명이 되어, 월 2,3회 간격으로
계속 보았다. 볼 때마다
선예,첫타임,꼽,정먹!ㅎㅎㅎ

6개월 전 쯤 인가? 은퇴를 한다는
톡을 받고, 막 방을 3연방으로 2시간은
이야기만, 1시간은 마지막 파섹!
그리고는...현생 복귀한다면서 은퇴...
3년간 생활, 착한 오빠들 덕에 목표달성
했다면서..민증 앞자리 보여주던데..
00년생 이었었다.

오픈톡방도 탈퇴, 번호는 서로 교환하지
않았다. 그 이후 서로 연락은 없었다.

현생 잘 살고 있을거라고 확신한다.

첫방 첫탐에 꼽과 첫정먹 2연타 콤보.
두번 다시 경험할 수 없는 첫경험이었다.
항상 건강하기를 빈다.
고마웠다! ㅇㅇ아(야)!
행복하게 잘살고 있겠지!
혹시, 이 글 보면 꼭 연락 주라~~ㅋㅋ
보고 싶다아~~~

나의 보물?이라 후기도 쓰지 않았고,
숨겨놓고 봤던 그녀 이다.

나처럼 그녀를 숨겨놓고 본 손님들이
아주 많았다고 마지막 방에서
그녀가 말했던 기억이 난다..
그래서 졸업(은퇴)을 빨리 할수 있었다고.... 

관련자료

댓글 5개 / 1페이지
Total 6,419 / 6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