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노래방가본썰1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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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오늘도 어김없이 그지같은 하루일과를 끝마칠때쯤  오랫만에 술이나한잔하자며 아는형에게 연락이왓다.


나야뭐 약속도없고 연인도없고 할것도없이 방황하느니 '그래 술이나 먹자' 하며 형에게 형어디세요~~ 제가곧갈게요를 외치며

타고온 납짱을 병원주차장에 곱게 주차한뒤 버스를타고 형님이잇는곳으로 달려갓당


형님이 계신곳은 북창동 초원의집? 맞나? 네이버에 여기가 어디지하며 검색을해봣더니 아니?!이게머야ㅋㅋㅋㅋ 왠 소고기집 같은 이름의 초원의집은.....정말........네. 뭐그런곳이엇다ㅋㅋㅋ


형님은 그앞에서 기다린다고하고.. 나는부끄럽고 민망한 마음을 감추며 그곳에갓는데.............내가 탓던 택시아재가 길을몰라 이상한곳에서 길을 한참헤멘뒤 좃목한 형과 조우하엿다.. 형님은 여기가느니 너가 아다니까 차라리 강남을 가자며


한껏 기대에부푼 나를 진정시켯고..우리는 강남가는 택시속에서 한국유흥이 어땟는지.. 나의 방타이는 어땟는지에 관해 심도깊은 이야기를진행 하엿다.. 얼마나 지났을까..택시에서 이야기 보따리를 풀고 보니 어느덧 시간은 40분이넘엇고 우리는 강남.. 우성아파트 사거리...?에도착했다


차가운 밤공기를 마시며 우리는 발걸음도 힘차게 "왕" 이라 적힌 룸으로향햇다.. 처음이라 어리버리 어버버 어버버 하고잇는날 한심한듯 쳐다보며 형님은 "차라리 먹고 취해" 라며 맥주를 권햇고 나는 벌컥벌컥 내위로 맥주를 털어넣기시작햇다.


얼마나 지낫을까.. 얼굴이 살짝 벌게질때즘..방문을 노크하는 소리가들리고 친숙하게 인사하고 들어오는 탈모아재웨이터.. 형님은 이제부터 아가씨들어올테니 긴장하지말고 맘에안들면 초이스하지말라는 말을 나에게 당부하며 긴장풀라고 다독여주고잇엇고 그때마침 문을 두드리는 노크소리..


두근 두근 쿵쾅쿵쾅... 내심장소리에 비트를맞추고 잇을때즘 첫번째 조가 입장하였다..오자마자 인사를하기시작하는데........

이시발.. 이럴거면 태국취소하지말걸...하는생각이 들정도로 와꾸들이 영아니엇다.. 두번째조 역시나....하아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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