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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부비를 모를때 시절ㅋㅋㅋ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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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를 네** 카페에서만 정보를 얻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네요


 사실장이  ㅊㅊ 해주면 그냥 넵 하고 봤었죠


 추억이네여~


그중에 한번은 육덕매니져를 만났죠!! 


전 육덕는 완전 패스하는 스타일 입니다


그래도 싫은티 절대 안냅니다~항상 만족 할수 없으니깐요


뒷판서비스 받고 앞판 서비스받고 공격좀 할려고 하니 안된다네요!!


왜??냐고 물으니 꼽 할까봐 싫다네요ㅋㅋㅋ 


그때는 꼽도 모르던 시절이였고 지금 생각해도 그 매니져랑은 할생각도 전혀 없는데ㅋ 김칫국을 너무 먹던 매니져였음ㅋㅋㅋ


그리고 ㅋㅅ 하자니 담에 오면 해준다고 하니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


ㅅㅂ 오늘 만족해야 담에 또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 싫은티 내면 상처 받을까봐 좋은척해주고 한거였는데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니 추억이네요


그 후로 누가 카페에 댓글로 부비라는 존재를 알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ㅋㅋ


부비를 몰랐으면 개내상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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