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를 모를때 시절ㅋㅋㅋ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쿄쿄킹킹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2 23:14 컨텐츠 정보 조회 489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스마를 네** 카페에서만 정보를 얻고 다니던 시절이 있었네요 사실장이 ㅊㅊ 해주면 그냥 넵 하고 봤었죠 추억이네여~그중에 한번은 육덕매니져를 만났죠!! 전 육덕는 완전 패스하는 스타일 입니다그래도 싫은티 절대 안냅니다~항상 만족 할수 없으니깐요뒷판서비스 받고 앞판 서비스받고 공격좀 할려고 하니 안된다네요!!왜??냐고 물으니 꼽 할까봐 싫다네요ㅋㅋㅋ 그때는 꼽도 모르던 시절이였고 지금 생각해도 그 매니져랑은 할생각도 전혀 없는데ㅋ 김칫국을 너무 먹던 매니져였음ㅋㅋㅋ그리고 ㅋㅅ 하자니 담에 오면 해준다고 하니 얼마나 어이가 없던지ㅅㅂ 오늘 만족해야 담에 또오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름 싫은티 내면 상처 받을까봐 좋은척해주고 한거였는데ㅋㅋㅋㅋㅋ지금생각하니 추억이네요그 후로 누가 카페에 댓글로 부비라는 존재를 알게 되어 여기까지 오게되었네요ㅋㅋ부비를 몰랐으면 개내상ㅋㅋㅋㅋㅋㅋㅋㅋ 쿄쿄킹킹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24,080(91%) 91% 쿠폰 게임승률 : 33.3% + 16%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12% 추천 6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대사마님의 댓글 대사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7:16 보통 부비전에 부달로 예약하고 했지요ㅎㅎㅎ 신고 보통 부비전에 부달로 예약하고 했지요ㅎㅎㅎ 비비후비님의 댓글 비비후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19:23 저도 부달로 예약했었쥬 신고 저도 부달로 예약했었쥬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
대사마님의 댓글 대사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07:16 보통 부비전에 부달로 예약하고 했지요ㅎㅎㅎ 신고 보통 부비전에 부달로 예약하고 했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