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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촌놈 본 처음 빨아간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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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졸업하고 시골서 서울이라는 곳에 상경해서

청량리역근처를 걸어가는데....


갑자기 어느 미용실 비슷한곳에서 정말 짧은 미니스커트 똥꼬보일듯한 여자가 나와서 걸어가길래...

그쪽으로 눈을 돌리고 잠시 따라 걸었는데..

헉 갑자기 나타난 빨알간 집 골목...


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나..


이젠 그 빨아간 집 마저 추억이 되어 버렸다.

나도이젠 늙어가네...


어릴적 그 골목의 충격은 정말 오래갔다..

그 이후 사파리도 많이 다니고 

골목집 걸으면 오빠 오라면서 손짓

붙잡기 ㅎㅎㅎ 잼났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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