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놈 본 처음 빨아간집 이야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껍데기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03 23:53 컨텐츠 정보 조회 399 목록 목록 본문 고등학교 졸업하고 시골서 서울이라는 곳에 상경해서청량리역근처를 걸어가는데....갑자기 어느 미용실 비슷한곳에서 정말 짧은 미니스커트 똥꼬보일듯한 여자가 나와서 걸어가길래...그쪽으로 눈을 돌리고 잠시 따라 걸었는데..헉 갑자기 나타난 빨알간 집 골목...그땐 정말 아무것도 몰랐던 나..이젠 그 빨아간 집 마저 추억이 되어 버렸다.나도이젠 늙어가네...어릴적 그 골목의 충격은 정말 오래갔다..그 이후 사파리도 많이 다니고 골목집 걸으면 오빠 오라면서 손짓붙잡기 ㅎㅎㅎ 잼났던 시절 껍데기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869(95%) 95%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