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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에서 단속 떴던 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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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심심찮게 단속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니 

단속떴던 일을 적어본다


몇년 전 지금은 없어진 그 가게에서 또 있었던 일이다

나는 지명을 보러 방문했다

공용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방에 입장하여 벨을 눌러 지명이 들어왔다

사워장에는 일회용 팬티가 비치되어 있었지만 지명은 어차피 금방 벗을거 입지 말고 오라고 하였다

그리고 베드에 누워 건식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빨간불이 들어왔다

지명이 이건 단속이 떴다는 신호라고 했다


나중에 알고 봤더니 경찰 1명이 손님으로 위장하여 마사지를 받다가 매니저가 일회용 팬티를 벗기려고 하자 잠시만요 하고 나가서는 옷을 입고 다른 경찰을 불렀던 것이었다


나는 급하게 방에 있던 일회용 팬티를 입고 가운도 걸친채 베드에 누웠다

근데 그때 실장이 새로 온지 얼마 안됐던터라 지명이 불안하다며 나가봐야겠다고 했다

그러고는 밖에서 이런저런 말소리가 들리고 나는 방에서 조용히 기다리고 있었다

경찰이 오면 당연히 마사지 받으러 온거라고 해야겠다 생각했다


시간이 좀 흐르니 밖이 조용해졌는데

경찰이 내 방에 들어오진 않았다

폰을 놔두고 간 매니저도 돌아오지 않았다

경찰에 진술이라도 하러 간건가 혼자 생각했다

마칠 시간이 다 되어도 매니저는 돌아오지 않아 나는 탈의실에서 옷을 입고 나갔다

카운터에 가서 들어가자 마자 단속이 떠서 아무것도 못했다고 환불을 받아 주차장으로 내려갔다

주차장에서 들어오는 매니저와 마주쳤다


오빠 아직 안갔어? 환불은 받았어?



인사를 하고 매니저는 들어갔다


나는 다음주에 지명을 보러 다시 방문했다

다른 매니저들이 그 오빠 참 간도 크다고 했다고 한다

그리고 지명은 경찰에 진술같은걸 하러 갔던게 아니라 사장이랑 커피를 마시고 왔는데 폰을 놔두고 가서 나에게 연락을 못했다고 했다


지난주꺼까지 두배로 혼을 내주었다


아 그리고 거기 사장은 벌금을 꽤나 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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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비비후비님의 댓글의 댓글

@ mumu88
케바케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때는 안들어왔어요~
그리고 저는 경남이었는데
부산은 단속이 훨 빡세다고 들었어요

라그마님의 댓글

이글보고 나니까 갑자기 기억에서 사라지고 있었던 단속썰이 생각나네요 나름 다이나믹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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