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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스마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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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마는 군전역하고 나서 이별후였다.

이별하고 급 외로워져 

군대선임이  말해준  옆동네 사이트에 들어가

해운대 스마에 예약 하고 갔다

그스마이름은  디올


그때는  마감조가 누가있는지

뒷방이 누구인지  아무것도 몰라서

그냥 내가되는 시간만 말하고 예약했다


예약시간이 되어  통화후 인증하고

들어오는데  여자 실장?

이있었는데  이뻐보였음  

방에서 기다리는데  


여자실장보다 못생긴사람?

이들어와서   실장이 대신들어오면 좋겠다고 생각함

방안에서의 기억은 1도없고 


실장이 이뻐 보였다만 기억남

 




Ps. 나중에 우연히 실장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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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 1페이지

라그마님의 댓글

아주오래전에 서울 안마갔을때 실장님 서비스란 메뉴가 있었는데 카운터에서 응대하는 실장님이 꽤 미인인데 코스고르면서 이건 뭔가요 물어보니 자기가 기다리시는동안 잠깐와서 서비스하는거라고 하길래 전 안마나 사까시정도 생각했거든요 가격도 3만원이고 그래서 추가했더니 방에같이 들어가서 아주짧게 한번하는거였습니다 그런데 그안에 할껀 다해요 샤워는입장전에  저만 먼저했고 실장님은 업무봐야하니까 옷도 올탈도 아니고 반쯤만 벗고 하고 겁나 자극적이었죠 그거하고 갔더니 본편은 지금 기억도 안남 ㅋㅋ
이후에 재방하니까 실장님 롱코스가 있었음 그건 가격이 꽤 됐는데 후회는 없었습니다 이게 장점이 실장님이 내 취향을 알게 되니 추천매니져들이 다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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