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태국 오피 작성자 정보 작성자 꼼무룩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2.16 18:54 컨텐츠 정보 조회 319 목록 목록 본문 벌써 유흥입문한지 7년이 지났다. (음슴체로 쓰겠습니다)유흥이라곤 1도 모르다가 친구들 하는 소리를 듣고 궁금해서 엄청 검색해서 사이트를 여기저기 찾아봄한창 혈기 왕성해서 그런지 프로필을 보는데 무슨 태국 애들이 이리 예쁜가 싶었음뽀샵이 있는건 알았지만 이 정도로 다른 사람을 만들어 놓을지는 몰랐음.내가 그때 처음 봤던 사이트에는 부산 업소가 없었어서 울산 업소를 보고 울산으로 무작정 가서전화를 했음 뭐 신분증이랑 직업 이것저것 요구하길래 다 보내 줬엇음.근데 신기한 게 그때 당시에 실장이 데려다 준답시고 날 태워 준다길래 개무서웠음. 덩어리 형님들이 내 폰에 있는 돈 다 뜯어가는거 아닌가 싶어서 도망갈까 고민 ㅈㄴ했는데다행히 그렇진 않았음. 그러고 차에 타서 뭐 와봤냐 뭐 이런 얘기하다가 신분증 좀 보여 달라길래 보여줌 말 걸어주면서 편하게 해주길래 나도 좀 편해 져가지고 실장? 한테 내가 보낸 문자 내역 좀 지워줄 수 있냐고 물어봄ㅋㅋㅋㅋ 무서워서 그랬음.. 그러니까 실장이 걱정 말라며 다 지운다고 해서 안심하고 설명해주길래 이제 내릴려는데갑자기 돈을 자기한테 달라는거임. 근데 커뮤니티에 얼핏 지나간 글에서 본 건데 돈을 주면안된다는거임?? (잘못본건지 기억이 잘 안남) 그래서 그게 생각이 나가지고 올라가서 드리겠다고 하고 호실 배정 받고 그때 90분짜리를 했엇음.그러고 올라가서 긴장된 채로 노크하고 문 열어주길래 만났는데 그때 어두워서 진심 아무것도안보였음 그 매니저 금반지랑 금 팔찌랑 뭐 이런 치장을 쥰내 많이 했던거만 기억함 얼굴은 못 봄긴장하기도 했고 쨋든 그러고 샤워도 해주고 닦고 침대에 누워있다가 와서 바로 해줬던 기억이있음 근데 뭔가 지금 생각해봐도 스킬도 좋았고 몸매도 내가 좋아하는 몸매였고 엄청 잘해줘서 되게 좋았음.하 여기에 빠져가지고 처음이 어렵지 이제 주에 2회씩 다녀서 돈도 없는데 있는돈 없는돈중독돼서 여기에 다 꼬라박은 기억이 있음 그러고 심지어 두번째부터는 봤던 모든 매니저들이 개별로였어서 오기로 계속 간 것도 있엇던거 같은데 정확히는 기억이 안남.어쨋든 돈도 다 떨어지고 너무 당하다보니까한 1~2년은 쳐다도 안봤던 기억이.... 그냥 추억이었어서 끄적여 봤습니다 꼼무룩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202(62%) 6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