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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포썸... =ㅅ=a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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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주 핫 했던



제니X...



오늘은 내가 쏜다! 가자~라고 외친 당시 친하게 지내던 어느 형의 손을 덮썩 부여잡고 입장했더랬다. 



=ㅅ=ㅋ



그저 신기방기. +_ +



탈의를 하고


목욕탕? 같은 곳에서 깰꼼하게 샤워를 하고 


호텔에서나 입을꺼 같은 까운을 입고 탕을 나서자...!!!


그형도 같이 샤워했는데. 입장할 땐 어느세 사라지고 없었다. 어디갔지...? 



암튼...!!





어우... @_ @!!!




화려하고 뻥~ 뚫린 그곳...!!




복도라고 하기에는 넓은 공간에 의자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 있었다.




그렇게 두리번 거리고 있으니 여기저기서 쑉쑉 입은건지 벗은건지... 모를...


살색이 더 많이 보이는 옷?을 걸친 여자 3명이 다가 왔다.. ㅡ,.ㅡ!!


기세에 눌렸다... ㄷㄷㄷ


한명이 오빠 놀라지 말고 여기 앉아봐요.라고 말하곤 


그 넓은 공간에 놓여있는 의자에 앉혀졌다...


그리고 이어진....
























2부로 뵙쥬.. =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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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 1페이지

초록님의 댓글

여기서 끊는건...예의가 아니죠!! 상도덕도 아니고요!!!
너무 짧자나요!!
빨리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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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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