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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년전 대ㄸ방을 아시나요? ㄷㄷ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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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서울에서 부터 전국적으로 최고 유행하던 대ㄸ방.


무슨말의 줄임 인지는 다들 아실?? 걸로 믿고....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올 정도로 순박하던 시절. 


단돈 5만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당시에 왠만한 시골마을 가면 다방이 수십개씩 천지였던 시절.


시골에 왠 젊은 처자들이 이렇게 많을까? 절로 생각나던


그 시절



암튼


서면의 대로변 모 2층 가게. 


인터넷 성인 커뮤니티에 정평이 나 있던 그 가게.


가게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데... 2글자 였음.





그 가게에서 최고의 에이스 한분이 계셨는데


정말 호평이 자자 하던 그 분.


아마 20년전 업소 다니셨던분은 다들 아실걸로 생각.



일 다 끝나고 배드에 앉아있으면, 자기 가슴에 내 발을 엊어 양말까지 정성스럽게 신겨 주시던 그 분.


내 옷의 먼지도 털어주고, 얼굴에 화장품이 묻었나 체크도 해주던 새심함의 그 분.


5만원에 1시간을 꽊꽊 채워 극락의 체험을 시켜준 그 분.


내가 하고싶은 모든 행위를 지고 지순한 마음으로 받아주시던 그분.


더 이상 할게없을 정도로 모든 수위를 받아주던 그분.


정말 더 이상 할게 없었어요 ㅠㅠ



그 분 덕에 부산에서 대ㄸ방의 새로운 패러다임 기준을 제시 하였다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다른 매니저들도 매우 분주하게 


그분을 벤치 마킹하기 시작하고 업그레이드 되기 시작하는데....


무려 20년이 지났지만 그분의 목소리와 혼이 담긴 손길. 몸짓. 진심이 담긴 마음 씀씀이.


그리고 최첨단의 극락 스킬 들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으면서


20년이 지난 지금도 꿈틀 꿈틀 거리네요...


요즘은 나이가 있는지라 잘 안다니지만, 어딜가도 그분의 프로패셔널한 마인드를 지닌 매니져를 볼수가 없네요.


그 분은 지금 뭘하고 있으려나... 생각나는 밤이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사실 돈이 중요한것이 아니고, 1시간의 짧은 만남 동안 지쳐있던 나에게


몸과 마음을 전혀 외롭지 않게 꽊꽊~ 채워주었던 사람이라 더욱 생각이 나네요.


유린이 시절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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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쇠존매님의 댓글

온천장에도 있었는데
와꾸,몸매 다되고 서비스도 최고에
말만 잘하면 마무리도 원하는대로 해줬던
요즘 유흥이 가야할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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