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로진과 지명사이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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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 생각하면 그냥 마음이

너무 편안하고 좋아~

급발진글에 마인드를 보자마자

당일날 바로 갔더니 촉이 있었던건지

날 바로 특정하고 알아 맞췄었지

호기심에 첫방문에 그렇게 관리를 받고

집에 갔었지

그때도 지명이 있긴했었는데

열흘인가 보름뒤에 한번 더 널 봤더니

빼빼로데이가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내것만 따로 챙겨두고 있었던 모습이 생각나네

그러면서 연락처를 주고받고

가끔 톡도 하고 너에 솔직함과 진심이담긴

새벽날 전화 통화도 기억이 생생해

어떤분 생일날 몇몇분이랑 잘 만나고

헤어졌는데

그때 딱 크게 터지긴했었지

그때기준으로 지명한테 상처받고

마음이 획 돌아선 계기가 되었던거 같아

내가 널 보면서 참 아주 많은일들이 있었다 그치?

크리스마스날 데이트하면서 

너가 신발사주면서 했던 얘기 아직도 난 기억해

나보러 올때  신고오라고 ㅎㅎ

첫 유흥에 스마가 작년이지만

널본지 1년이 훅 지나버렸네~

편지가 되어버려서 마무리 어쩐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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