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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스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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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에글 보다가 문득 생각난 


나의 (부산에서의) 첫 스마...




애초에 상남동이 서식지 이다 보니


딱히 부산에 갈 생각이 전혀 없던 상태였다.




부비가 생기고 분위기는 온통 


"스마" 분위기 였엇지.




하루에 자게글도 2~5개 올라오면


글 밑에 대댓놀이로 1글당 댓글이 


1~200개는 기본으로 달리던 그시절




왠지 당시엔 서면의 엑시 와 퀄리티의 예기가 많았엇다.




상남동이 집에서 1분 거리여서


딱히 원정? 이란걸 생각도 안하던 당시




자주 언급되던 곳 그리고 맨져가 몃 있엇는데..




나의 첫 부산행은 아주 사소한 이유로,


도대체 어느정도길래...? 라는 생각에


아침햇살 이 생각나는 그 매니저를 보러


무려 첫타임으로 가게 되기 시작하면서




나의 짧고도 길었던 부산행은 시작되었엇다.




그때를 기점으로


한창 핫플이던 두곳을 전전했고


+@로 미녀실장 이라는 말이 더해져서


한곳을 거의 도장깨기하듯 가기도 했엇지.




창원에서 부산엘 주 2~3번은 갔엇던거같은


재밌엇엇던 때가 문득 생각나서 끄적여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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