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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가슴파가 된 이유(첫 유흥) 1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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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믈리에의 말랑했던 첫 유흥 1편


첫경험은 아니지만 군 입대전 주말..

찐친과 본가쪽에서 술을 마시다 남자 여럿이 모이면 으레 나오는

여자와 유흥 얘기를 하던 중 호기심에 밖으로 나섰다.


당시에도 부비 부달같은 사이트가 있었는지는 몰라도

그냥 번화가 길을 한바퀴만 돌아도

업소 명함을 한웅큼 얻을 수 있었다.


그중 우리가 선택한 업소명은 "애플"

흔하디 흔한 업소명으로 친구와 들어섰다.


처음 가보는 우리에겐 첩보영화마냥

전화로 지령을 받고 이동하여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가게 앞으로 이동하니

인기척 없는 문이 열리며 우릴 불러들였다.


친구와 서로의 행복?을 빌며 각자의 방으로 입장했다.

내가 간 곳에 매니저는 나보다 연상의 누나

언뜻 보기에도 풍만한 몸매의 소유자였다.


간단한 대화를 이어가는데

상황을 들은 매니저 누나가 나를 상당히 귀여워했다.

자기 남동생도 지금 군인이라고 했다.

밤톨같이 짜른 머리에 첫 유흥에 수줍어 하는 모습이

첫 인상으로 나쁘지 않았던 듯하다.


방은 침대룸과 물다이 화장실로 이루어져 있었다.

우선 물다이 화장실로 가니

간단하게 샤워를 시켜주시곤 나를..

특이하게 뻥뻥 뚤려있는 의자에 앉혔다.


의자의 용도를 아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젊은 혈기에 닿은것만으로 잔뜩 화가난 그곳

의자에 뚫린곳을 통해

매니저 누나의 부드러운 손길과 뜨거운 입김에 닿았다.


꿈틀꿈틀 수산시장 활어마냥 팔딱대는 내가 귀여운지

한참을 그렇게 나를 가지고 놀던 누나가 나를 일으켰다.

취조실에서 나온 죄수마냥 다리를 후들거리며

물침대에 누우니 내 몸에 오일을 잔뜩 뿌려댔다


누워있는 내위로 매니저 누나가 올라오는데......



내용이 길어지다보니 귀찮아져서 여기까지 쓰고

뒷 내용은 상황봐서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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