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좌측 삼선 메뉴클릭시 메뉴가 안보이면
크롬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유린이시절

그땐 그랬지..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20년전 쯤... 지금 처럼 부비 같은 사이트는 정보도 많고 편하지만


그 때만 해도 사이트 라는게 생소로웠지...


하지만 그 때 당시 친구가 연산동 대딸방 장사를 하고 있었다


기역이 진짜 가물가물 한데 친구 말만 듣고 처음 가본 대딸방...


그런데 친구가 사장이라닌간 맘편히 갈 수 있어서 좋았닼ㅋ


당시 5~8만원 정도 금액이였던거 같은데 친구 라서 원가를 계산이 됬는지 


정확하지 않치만 아무튼 마치 마루타 약간 된 기분이기도 했다....


건물안에 들어갔는데 진짜 가게 내부도 엉망이다 샤워실도 없는거 같았는데...


커텐처져있는 룸에 들어가서 다 벗고 누워있으니 매니저 입성했다


그런데 생각보다 사이즈가 좋아서 놀라기도 했다 물티슈로 몸 닦고 거시기 진짜 꼼꼼히 


닦아준다 물티슈 한 1/3 은 쓰는듯 ㅎㅎ 그렇게 다 닦은 뒤 바로 여기저기 애무시작


돌면서 자연스럽게 역립 시도 그렇게 정신 없이 받다가 


냉탕 온탕 반복 후 입싸로 쭈욱~ 안에 있는 영원까지~~


쭉~ 빼줬다 너무 관리 잘 받아서 관리 받은 금액보다 팀을 더 준 기역이 있다


친구 가게라서 힘 쫌 실어준다고 그런것도 있었고 아무튼 대딸방 기역이 어렴풋이 기역나네여 ~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6,419 / 8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