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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추억 1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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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전 글에도 언급했다시피, 중국 어학연수 갔을 때 마사지를 매일 받았는데 너무 좋은 기억이라 한국에 돌아왔을때도 마사지를 찾아 다니다가 얼떨결에 유흥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그렇게 첫 유흥이 스마가 되었는데, 당시에 주간할인을 해 주시던 업소라 아주 흡족해 하면서 방문했어요. 당시에는 부비도 없던 시절이라 할인권 이런건 꿈에도 몰랐었죠ㅎㅎ

 

그렇게 주간할인을 받고 방에 가서 씻고 매니저를 기다리는데, 아주 제 스타일에 맞는 육덕 스타일 매니저가 들어왔어요. 가볍게 스몰토크를 하고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본격적인 슈얼을 하다가 저를 압박 해 주시는데,,, 그땐 제가 이런 업계 경험이 많지 않은 탓인지 매니저님이 리드 해 주시더라구요.

 

그렇게 슈얼하는 도중에 매니저가 갑자기 “오빠 만지고 싶어요??” 하는데, “잉…?? 갑자기 뭔…”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도 않은 채… “네..” 하고 말았어요. 그러자, 갑자기 제 손을 잡고 매니저의 그곳에 가져가면서 요래조래 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적잖히 놀랬지만 한편으로 또, 좋았구요^^ 

 

그렇게 몇달을 더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그런데 갑자기 언제부턴가 갑자기 이 매니저가 사라졌고 유김스럽지만, 아직도 어디있는지 알 수는 없습니다…

 

추억이 아른거려서 한글자 끄적여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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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 1페이지

대사마님의 댓글의 댓글

@ 떡볶이돈까스
예전에 스마다닐때는 연락처나 카톡 받았는데 복귀하고 나니 물어볼 엄두도 안나고 요새는 그냥 즐겁게 다닐려고 번호 카톡 물아봐도 안줍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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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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