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 시절 추억 2 2 작성자 정보 작성자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13:43 컨텐츠 정보 조회 175 댓글 2 목록 목록 본문 옛날에 자주 가던 업소에 A 매니저를 보고 바로 이어서 B 매니저를 봤었는데, B 매니저가 마사지하다가 갑자기 교통사고 썰을 푸는겁니다. 주유소에서 주유구를 열면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야 하는데, 모르고 브레이크에서 발이 떼져서 앞 차를 살짝쿵 부딪혔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앞 차에 타고 있던 아저씨가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는데, 매니저를 보더니 젊은 아까씨라 그런지 연락처 따내고 밥 먹고 헛짓거리 하고 싶은 눈치였다고 하네요… 연락처 주고받고 나중에 밥 한번 먹자고 그랬다네요. 문자까지 보여줬어요. 뭐ㅜ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마사지를 멈추더니 폰 가지러 나갔다오네요. 폰을 가지고 와서 갑자기 옆에 누워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40대 아저씨 그런 느낌이었네요. 이렇게 잡다한 썰을 풀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다보니 급하게 마무리하고 이 매니저가 오늘은 여기 지원 온거라고 자기가 원래 일하는 곳이 다른데라고 담에 보고 싶으면 거기로 놀러 오라네요 ㅎㅎ 와꾸, 몸매, 마인드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담에 재방하려고 벼르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마침 그 타이밍에 지명이 생겨버려서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결국 지금까지 재방 못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코로나 발발하기 전에 보러 갔던지라 지금은 당연히 어디로 갔는지 없어진지 오래됐고, 심지어 가게도 없어졌지만요 ㅎㅎ 최근에 이 이야기를 지명한테 말했는데, 지명이 하는 말이 그 매니저 일 안 하고 한시간 개꿀타임이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ㅎㅇ아 그래도 보고싶다…한번쯤은 더 보고 싶었는데ㅜㅜ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9,114(93%) 93% 쿠폰 게임승률 : 33.3% + 12%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8%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2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떡볶이돈까스님의 댓글의 댓글 떡볶이돈까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1 16:37 @ 조각달 감사합니다~~ 신고 감사합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