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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추억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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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자주 가던 업소에 A 매니저를 보고 바로 이어서 B 매니저를 봤었는데, B 매니저가 마사지하다가 갑자기 교통사고 썰을 푸는겁니다.

 

주유소에서 주유구를 열면서 브레이크를 밟고 있어야 하는데, 모르고 브레이크에서 발이 떼져서 앞 차를 살짝쿵 부딪혔다고 합니다.

 

그 때문에, 앞 차에 타고 있던 아저씨가 차에서 내려서 다가오는데, 매니저를 보더니 젊은 아까씨라 그런지 연락처 따내고 밥 먹고 헛짓거리 하고 싶은 눈치였다고 하네요… 연락처 주고받고 나중에 밥 한번 먹자고 그랬다네요. 문자까지 보여줬어요.

 

뭐ㅜ이런저런 이야기 하다가 마사지를 멈추더니 폰 가지러 나갔다오네요.

 

폰을 가지고 와서 갑자기 옆에 누워서 사진을 보여주는데, 40대 아저씨 그런 느낌이었네요. 

 

이렇게 잡다한 썰을 풀다가 시간이 거의 다 되어가다보니 급하게 마무리하고 이 매니저가 오늘은 여기 지원 온거라고 자기가 원래 일하는 곳이 다른데라고 담에 보고 싶으면 거기로 놀러 오라네요 ㅎㅎ

 

와꾸, 몸매, 마인드 전체적으로 마음에 들어서 담에 재방하려고 벼르고 있었어요. 그렇지만, 마침 그 타이밍에 지명이 생겨버려서 가야지..가야지.. 하다가 결국 지금까지 재방 못 하고 있네요 ㅋㅋㅋㅋ

 

코로나 발발하기 전에 보러 갔던지라 지금은 당연히 어디로 갔는지 없어진지 오래됐고, 심지어 가게도 없어졌지만요 ㅎㅎ

 

최근에 이 이야기를 지명한테 말했는데, 지명이 하는 말이 그 매니저 일 안 하고 한시간 개꿀타임이었다고 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

 

ㅎㅇ아 그래도 보고싶다…한번쯤은 더 보고 싶었는데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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