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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의 추억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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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유흥 짬밥좀 찼을때 얘기네요...

 

이 날도 어김없이 방을 보러 갔었는데 첫 인상은 진짜 별로였었네요

 

프로필엔 20대중으로 적혀있었는데 이무리 봐도 30초.... 아 ㅅㅂ개 씹 내상이네 어차피 온거 걍 받고 나가자 이 마인드를 장착 했었죠...

 

그런데 그녀의 애무는 저 마인드를 한번에 박살 냈습니다 현시점 지금까지 받았던 애무중 탑3인에 들 정도...

 

외모는 별로지만 몸매는 좋았고 애무실력이 진짜 좋다보니 자주 갔던거 같아요 어느날엔 맥주남은거 있다고 마무리후 같이 먹기도 했고 시작전에 살짝 먹고 할때도 있었죠....

 

어느날 한번은 ㅎㅂㅇ하다 “이번 한번만 해줄게” 이러면서 꼽도 해주셨던.....이후 또 방문 했을땐 번호교환까지 이후 종종 밖데도 했었던.... 어느날은 연탐끊고 깄었는데 이날은 맥주 두세캔 먹고 시작....관리를 받다보니 술기운 때문인지 더 흥분 대서 “나 누나랑 하고싶어” 이러니까 “그래 오늘은 하게 해줄게”라고 하셔서 폭풍섹스 하게 됐네요ㅋㅋㅋㅋ

 

어느날 방문하니 남자친구 생겼다고 이번주 중으로 그만 둘거다라고 하셨는데 그만두기 전에 한번민 더 하면 안되냐니까  진짜 마지막이니까 해주는거다라며 결국 그날이  그 누나와 마지막 섹스.... 그리고 몇달뒤 결혼한다는 소식을 마지막으로 연락 끊겼네요..... 

 

잘 지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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