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좌측 삼선 메뉴클릭시 메뉴가 안보이면
크롬을 업데이트 해주세요.




 
유린이시절

연산동에서 시작된 나의 첫 유흥 10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시간이 꽤 오래된 내용이라 제가 기억하는게 좀 틀릴 수 있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20말인가 30초였나


부산에 취업한 친구랑 만나기위해 부산에서 모인적이 있었다


그 친구가 뭐 먹고 싶냐고 묻길래


농담으로 여자 라고 했다가 고기 먹으러 가자고 했다


(그동안 여친이 있다가 한동안 없던 시기였다)


토요일 저녁 부산에서 남자 4명이 만나


유명하다는 고깃집에 가서 저녁을 맛있게 먹고 나왔는데


부산친구가 우리를 이끌고 어디론가로 계속 가고 있었다


여러 간판을 올려다 보다가 그 친구가 우리를 이끌고 간 곳은 어느 미시○○ 유흥주점이었다


어린애들보다 미시들이 잘 논다고 그리 간듯하다


처음 해보는 초이스를 하고 각자 파트너가 옆에 앉았다


술을 잘 못마신다고 하니 실론티에 술을 섞어줬는데 먹을만했다


시간이 좀 지나니 인사를 한다고 했던가


갑자기 내 지퍼를 내리더니 진하게 물고 빨고 하는 것이었다


아니 뭐 이런 좋은 것이 있나 생각했지만


친구들 넷이 다 그러고 있으니 좀 민망했다


하지만 민망함도 잠시, 즐겁게 놀았다


시간이 흐르고 마칠때 쯤 내 파트너가 오늘 마지막 타임이라며 2차 가서 두번 하자며 꼬셨다


나는 20대 때 여친이랑 하룻밤 7번(구라아님)도 했던 경험이 있었던터라 자신 있었고


나름 파트너도 마음에 들었던터라 이게 무슨 횡재냐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부산친구는 생각해본다며 파트너들을 다 내보냈다


그러고는 다른 친구들은 파트너가 별로였던지


다른 곳으로 가자고 했다


아쉽지만 따라 나갈 수 밖에..




그리고 어디론가 전화를 걸더니 길을 나선다


조금 걷다가 도착한 곳은 ㅍ안마 였다


들어갈 때도 뒷문인가로 전화를 하고 들어갔다


참 복잡하네 싶었다


샤워장에서 샤워를 하고 대기실에 기다리고 있으니 한명씩 방으로 안내되었다


그곳에 가니 20대 중반의 아가씨가 나를 맞이했다


아까 미시는 기억에서 싹 잊혀지게 하는 외모였다


내 표정을 보더니 처음와봤냐고 바로 물어봤다


그렇다고 했더니 자기가 리드하는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된다고 했다


그리고는 나를 씻겨주더니 물다이서비스를 시작하는데


와 세상에 이런게 있었나 싶었다


바디를 타는 것도 타는거지만


입으로 내 뒷판 곳곳을 흡입하며 움직이는데


난 간지럼 잘 안탄다고 생각했지만


온몸이 움찔거렸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누워서 bj를 하고 삽입을 하는데


오랜만에 느껴보는 따뜻함이었다


뒷판 할때부터 이미 몸이 달아 올랐던터라


금방 끝날 것 같아 아쉬웠다


그래서 이거 84하면 끝이냐고 하니 그렇다고 하며


오빠 아쉬워? 하고 물어본다


아쉽긴 하지만 어쩌겠는가


마지막을 흐지부지 끝낼순 없으니 막판 스퍼트를 하며 마무리를 했다


씻고 나가니 친구들이 이미 대기실에 기다리고 있었다


다들 흡족한 표정을 하고 나가는 길에


다음에 꼭 다시 와봐야지 하고 생각했지만


부산까지 갈 일도 생각보다 적고


부산친구도 곧 결혼을 하게 되어서


그게 ㅍ안마 처음이자 마지막 경험이 되었다


하지만 물다이의 짜릿함을 잊지 못해


근처 안마방들은 찾아가게 되면서 나의 유흥기가 시작되었다

관련자료

댓글 10개 / 1페이지

비비후비님의 댓글의 댓글

@ 뇽하치
친구가 전화를 하고 가서인가 그정도는 안걸린 것 같은데 대기가 엄청 길었군요~
게임팡! 게임쿠폰교환권 당첨!
Total 6,419 / 9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