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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마 마루타 경험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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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도 더 지났다

스마 기본코스가 10장이던 시절..

스마 초반에 보던 지명이 실장을 겸하는 여자 매니저였다

다른곳에 본점이 있고 분점을 내면서

거기 에이스가 분점을 실장으로 맡아서 나온 느낌이랄까

내가 마사지를 받으면서 자주 듣는 말이 피부가 좋고 매끈하다는 건데

여실장이 하루는 다음 신규 교육할 때 마루타를 해주겠냐고 물었다

내가 지명이기도 하고 피부도 좋고 털이 별로 없어서 딱이라나 ㅋ

그냥 누워만 있으면 된다고 하길래

신선한 경험이겠거니 하고 알겠다고 했다

그러던 어느날 연락이 왔다 오늘 신규교육이 있는데 마루타 가능하냐고

Ok라 하고 달려갔다

샤워를 하고 기다리니 여실장과 신규가 들어왔다

여실장이 한동작씩 시범을 보이고 신규가 따라했는데 역시나 손길이 영 서툴렀다

그렇게 마사지 이것저것을 알려준뒤 나를 앞으로 돌아눕게 하였다

어리고 앳된 20대 초반의 얼굴이 눈에 들어왔다

여실장은 신규에게 마무리를 해보라고 하고 밖으로 나갔다

하지만 신규는 가만히 내 거기를 잡고 거의 움직이지를 않고 있었다

나는 좀 걱정스러워서 할 수 있겠냐고 하니까 도와달라고 했다 ㅋㅋ

그래서 그냥 내 손으로 잡았다

가슴은 만져도 되냐고 물어보니 그렇다고 하길래 가슴을 만지며 혼자 마무리를 했다

마치고 여실장이 신규에게 준다며 10장을 받아갔다

저 신규가 이 일을 잘 할 수 있을지 걱정이 되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또 다른 어느날에

여실장이 또 새로운 신규가 왔는데 마루타를 하겠냐고 연락이 와서 가게 되었다

이번 신규는 작고 이쁘장하고 귀여운 20대 초반이었는데 지난번 신규 보다는 적극적인 아이였다

마사지 교육이 끝나고 마무리 타임이 되었는데

나는 그만 나쁜! 마음을 먹고 신규에게 하자고 꼬셨더니 쉽게 동의를 했다

억지로 하자는게 아니라 싫으면 안해도 된다고 했더니 괜찮다고 했다

그래서 신규 교육을 받으러 처음 온 그 아이에게 첫날부터 그런 경험을 시켜버렸다

처음부터 센걸 경험해서 앞으로 일할 때 많이 힘들지는 않겠거니 합리화를 했다

지명이 출근 하지 않을때 종종 이 아이를 봤는데 그 아이도 그렇게 얘기를 했다

마치고 나서 여실장에게 10장을 주고 돌아왔다


한참 나중에 알게된 사실인데 마루타를 하면 마루타 비용이 나온다고 했다

그러니까 사장이 마루타에게 10장을 주라고 돈을 줬는데 나는 받지 못하고 오히려 돈을 주고 마루타를 했다

중간에 그 여실장이 삥땅을 친 것 같다

신규들에게 준다고 받아갔던 돈도 실제로 줬는지 알 수가 없다

지금은 그 가게도 없어졌기 때문이다

그 가게 출신 다른 매니저와 우연히 마루타 했던 얘기를 하다가 그 얘기를 듣고 나서 난 유아인이 되어버렸다


어이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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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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