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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유린이 시절 먹힌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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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 먹혀 봤지만


생각나는 매님이 또 있어 적어봅니다.


3년 전쯤? 지명이 없어서 도장깬다고 모 업소 예약하고 간걸로 기억남



와꾸는 이쁘지 않은데 몸매는 피팅모델 수준


나이 때는 32~35정도? 쬐끔 있어보임 


실장한테 속았던걸로 기억나는데


내상기 쓸려다가 먹혀서 못씀



마사지 손맛은 따봉~


슈얼도 그럭저럭~


감흥이 그리 크지 않아 이렇게 해도 안나오고~ 저렇게 해도 안나오고~


난 맘속으로 빨리 억지로라도 해야겠다 했지만 잘 안됐음


그냥 시간되면 나가야지 하는데 갑자기 ㅎㅂㅇ 엄청 하더니 ㄲ 해버림


당장 뺄려고 일어나니까  바로 못일어나게 누르고 겁나 위에서 찍음...


"잠시...잠시...읍..." 말도 못하게 입을 막고  1~2분여간 찍어대는데 


ㅉ임과 찍기가 장난아니였음 (난 ㅋㄷ없으면 안하는사람)


쌀것 같다고 얘기하고 싶은데 입을 막아서 그냥 자포자기하고 받아들임


이러다 자세바꾸자고 하거나 끝나겠지 하는데 5분가량 했나?


힘들다고 "오빠가 뒤에서 해줘" 하고 뒤에서 에라이 모르겠다생각하고 그냥 함


한 3~4분 했나? 또 바꾸더니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 시전...


와~ 마주보고 하니까 얼마 안가서 바로 찍...!



아무 말 없이 빼더니 바로 샤워실 가서 깨끗히 씻고 내가 씻을때 바로 나간다


ㅉ임과 찍는게 장난 아니였는데 어디있는지 궁금하다 은퇴했는걸까?


아무튼 ㄲ은 제발 ㅋㄷ 유무 확인 후 했으면 하는바램


어디 누구 매님인가요? 이런 쪽지 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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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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