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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스린이 시절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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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옵 노래방만 다니다가 친구가 스마 좀 색다르고 좋다고해서 

진주에도 있나 싶어 검색!! 부비도 모를때임~ 


카페가 있길래 가입하고 후기 보고 예약


오~ 몸매 좋고 사이즈 좋았음~~ 근데 흡연자 였음


제가 비흡연자라 좀 예민함~ 담배냄새 싫어함


근데 처음본 손님이라 그런지 양치도 하고 가글도 잘해서 그런지

ㅋㅅ 하는대 담배 냄새도 안나고 넘 좋았고 즐빔이였음


슈얼도 엄청 잘하고 대만족~ 이런곳이 있었구마 싶었음


그래서 그 매 2번 3번 가니 편해졌다~


근데 몇번 가니 담배피고도 양치 안하고 가글만 함


담배냄새 ㅈㄴ 나고 정이 뚝 떨어지고 욕 하고 나올뻔함^^


매니져 입장에서 좀 친해졌다 생각하고 편해서 그랬을까~


그 뒤로  아얘 발길을 끊었음~ 그 담배 냄새가 역겹고 정떨어지던지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또 후기 보고 다른 매니져를 봤는데 더 좋았다ㅋㅋㅋ


그래서 깨달았다 세상엔 예쁜고 착하고 몸매좋은 매니져는 많구나라는걸!!^^


처음 스마를 접했을땐 그 매니져가 최고 인줄 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


바보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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