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서울 음지녀와의 첫 동거 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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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나는 금융맨!! 넥타이 부대? 정도 였음 


보기엔 그랬지만 음지 일을 했었음 


그래서 벌이가 좋긴 했음 


거의 일주일에 4번을 접대 했음 


서울에서 접대라 하면 하플 데려가면 그대로 싸대기 맞음 


중국 큰손들은 클럽을 좋아하지만 


국내 큰손 아제들은 최소 쩜오 데려 가야함 


개큰손들은 물론 탑이나 1프로로 모셨지만 


쩜오가 제일 만만 했었음 


요즘 보니 쩜오나 텐이나 상태가 비슷함 


쩜오는 묶을 수가 있음 묶으면 그애는 그하루 내게 되고 


모든게 가능해짐 뭐 아는 형들은 알겠지 ?? 


그래서 쩜오를 아제들이 좋아함 


ㅈ같은 날이었음 비가 왔음 기억이남 개큰손이었는데 


쩜오에서 맘에 드는 애가 없어 급하게 텐으로 이동.. 


나는 워낙 자주 가서 매일 초이스 하는 애가 있었음 


근데 누가 채어갔네 당연히 그날 간다고 안했으니.. 


그래서 나도 초이스를 봄 티씨가 살벌하기에 


나는 실장의 추천을 받음 제일 일반인같은 느낌으로다가 


근데 ㅅㅂ 진짜 일반인을 데려 왔네?? 


하.. 술처 흘리고 내가 술따라 주고 텐이라서 이해 했음 


그날 큰손 모시는 자리라 그냥 그렇게 놈 그래서 다음날 너무 빡쳐서 


대충 돈이 아까웠단 이야기임 


바로 실장 한테 연락해서 그애를 픽함 그리고 


진탕 놀려고 감 그래서 그날은 아주 아주 만족하게 재밋게 놀았줬음 


근데 내가 놀아 줬음 그래서 또 멘탈이 나감 이게 뭐지.. 


그래서 다음날 또 가게됨 한상 천따리 신선 놀음에 


돈이 썩어서 간건 아니고 그당시 나는 불법충이라 가능했음 


일반인녀 슬슬 관심을 갖기 시작함 나의 주특기는 가스라이팅임 


어느 정도 메이져 애들은 돈으로 싸대기 때리면 잘 꼬셔 지는데 


일반인 같은 음지녀는 공략법이 좀 어려움 


그래서 많은 동정? 과 공감을 해줌 나는 쌉티라 솔직히 공감 1도 못했음 


그리곤 소소하게 감자탕을 먹으로 갔음 거기서 소주를 4병을 마심 


나는 소주를 진자 못먹지만 정신력으로 버팀 


역시 술앞엔 장사가 없어 바로 집으로 데려옴 좋은밤이 되었음 


다음날부터 근데 출근을 안함 머지?? 


오빠 나 여기서 좀 지네도 될까?? 신논현 원롬촌에 살고 있었음 


진짜 말이 안되는게 텐 나오는애가 거쪽에 살기 힘들거든??


대충 가서 짐좀 챙겨와서 (뭐 속옥이랑 화장품?) 나는 일하러 감 


일하고 왔는데 집에서 밥을 해놨네 약간 감동이었음 역공사 각인가 라고 생각 했지만 


음식이 맛잇었음 소소한 김치찌게에 소소한 계란찜 구성이었음 


맛잇게 먹고 또 좋은 밤을 보넴 


한 일주일을 그렇게 살았음 


실장이 연락옴 오빠 혹시 떙땡이 거기 있냐고 


그래서 응 여기 있어 출근 보낼까? 아니 오빠 맘데루 해 돈 급하면 출근하겠지~ 


그래서 내가 물어 봤음 야 너 생활비 있니? 난 퐁퐁남 스폰남은 아니야 


그래서 너가 쓸거면 나가서 돈벌어 그러니 오빠 나도 그런여자 아니야 


알바몬에서 알바알아 보고있어 술마시러 가기 싫어 


음 좀 기특해서 용돈을 조금 줌 


그리곤 편순이가 됨.. ㅅㅂ... 같이 사는 여자가 편순이라니 뭐 알빠노 시전 할수 있었지만 


마음이 약간 아팠음 그래도 졸라 열심히 했음 


근데 너무 이뼈서 그런지 매일 10번 넘게 번호를 따임 


지 말이지만 근데 가능한 외모였음 


그게 짱나서 그냥 일하지 말라고 함 내가 그냥 생활비 줄테니 


집청소 빨래 하라고함 어짜피 아줌마 쓰고 있었는데 그돈 준다고 생각 했음 


그래서 한달에 200을줌 ㅋㅋㅋ 존나 지금생각 해도 웃김 


근데 그돈으로 생활 하더라고.. 근데 내가 사는 곳에선 왠만한 문화 생활이 다가능했음 


운동 문화할동 등 그래서 크게 돈 쓸일이 없긴함 


그렇게 3개월을 살아 가던 도중 


급작스러운 이야기를 함 오빠 나 오빠랑 3개월 살다 보니 


이생활이 너무 좋아 우리 결혼 할래?? 당시 그애가 21살인가 22살이었음 ㅋㅋㅋ


나는 20대 후반이었구.. 근데 나도 솔직히 하루 살이 였는데 얼굴만 보면 결혼 생각도 있었지만 


한 여자를 책밈질 마음은 없었음 그애 말고도 이쁜애는 많으니 


그래서 대답을 애매 하게 하고 한달정도 더 지냄 약간 기생충 같은 느낌이었음 


처음엔 안그러더니 갑자기 잔소리가 심해짐 내 성격상 내 삶에 참견 하는건 부모님 말곤 허용이 안됨 


그래도 어린애가 나를 위해서 해주는 말이 겠거니 생각 했음 


그러던 어느날 주말이었던걸로 기억함 둘이서 티비 보고 있었음 


띠리릴리~ 벨소리가 울림 우리집에 찾아올 사람은 무조건 나한테 선연락후 오는데 


말이 안댓음 


뭐지?? 누구세요?? 땡땡이 어미 됩니다 


ㅅㅂ 엄마를 불렀네?? 한 1분 고민 하다 올라 오라 했음 


모든 가정사와 자기 딸에 대한 책임을 물음 


그래서 있는 사실 그대로 모든걸 이야기 해줌 


술집에서 일했다는 소리를 안한듯 


엄마 개충격에 빠지고 싸대기를 한 열방 정도 날림 난 안말림 


알고보니 꽤 명망있는 집안 이었음 


그래서 약간의 고민을 했지만 엄마를 보면 딸을 안다고 


안하 무인 그잡채 였음.. 


엄마를 보네고 약 4개월 동안 동거한 동거녀를 내가 신논현 원룸으로 보넴 


이유는 엄마가 찾아 온것도 안하 무인이였던것도 아님 


아무리 이뻐도 4개월 보니 별로 이쁘지 않았음.. ㅋㅋ


형들아 이쁜게 좋지만 이세상에서 아무리 예쁜 여자가 있어도 


그여자와의 잠자리를 지루하게 생각 하는 남자가 있다 


오늘은 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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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 1페이지

결국매를든오은영님의 댓글의 댓글

@ 어디좀볼까
쩜오만 묶을수 있어요 뭐 텐도 묶을수 있긴한데 너무 비싸져 대가도 없구요 묶는건
타임 마다 아가씨가 나갑니다 그시간에 다른 테이블에서 그아가씨를 찾는 손님이 있구요
그 손님에게 못가게 하루 동안 얼마를 지불 하고 제옆에만 있게 하는게 묶는거라고 생각 하심되여 ㅎ

노곤한순정님의 댓글

업소경력보다 더 위험한게 집안 브늬기
특히 그집 안주인이 안하무인이라면 볼것도 없죠.
잘 즐기고 잘 피하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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