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마사지의 추억 작성자 정보 작성자 열혈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5.11.04 18:40 컨텐츠 정보 조회 300 목록 목록 본문 옛날에 노래방 좀 다닐 때는, 늦게까지 술 마시고 기분나면 지르기도 하다보니, 몸 버리고 돈 깨지고 해서7년 전쯤인가 마사지 쪽을 알아보고 처음으로 간 곳이 지금은 없어진 연산 스포츠마사지였는데 이 곳에서 뚱녀에게 거의 사기에 가까운 내상을 입고, 한국인 마사지는 이런가보다, 돈 값 못하는구나(물론 지금은 아니지만) 하면서 가게된 곳이 타이 마사지였습니다. 이 곳도 지금은 없어진 업소인데 당시에는 유명했던 모양입니다.오피스텔에 룸이 2~3개 있어서 각자 자기 방에서 마사지를 해주던이 곳에서 흔치않은 경험을 하게됩니다.인물도 적당한데 뚱뚱하지 않으면서 글래머인 태국마사지사를 두번째 방문했을 때의 일입니다.굉장히 반갑게 나를 맞아주는데, 아는 체 해주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지더군요.90분 코스로 마사지 시작한지 20분 정도 흘렀을까?등마사지 하던 동작을 멈추고 갑자기 내 손을 끌어당겨 이미 단추가 끌러진 핫팬츠 속으로 안내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매트에 얼굴을 박은채로 불편하게 엎드린 자세에서내옆에 눕다시피 한 관리사의 그 곳을 타의에의해위로해 주게된 것이지요.저에게 이런 행동을 할 만큼 관리사의 그 곳에선물이 조금씩 나오더군요,,두번째 보면서 내가 좋았던건지아니면 내 앞에 다녀간 손님사이에서 풀지못한 여운이 있었던 건지어쨌든 어떤 대가도 없이, 내게 자신의 몸을 부탁하던 그녀ㅋㅋ..정말 잊지못할 경험이었습니다.입문시절의 그 추억때문인지 타이마사지를 때때로 가게 됩니다. 열혈초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6,227(62%) 6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