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생애 첫 데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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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처음으로 생애 첫 데카 방문...!


서면에 좀 허름한 건물에 위치해 있었는데


내부는 그렇게 나쁘진 않았다



주건 야간 여실장님 두분이 운영했는데


아마 사장님이 가게 여러개를 돌리시느라


잘 안보이는거 같았다



여자 실장님도 둘다 20대였고


매니저 추천해주셔서 첫 방을 봤는데


22살 친구가 들어왔다



슬랜더에 피부 엄청 뽀얗고 


얼굴은 보통정도였다 


자연산 C컵~



얘기 나누다가 


플레이를 시작했는데


뭔가 너무 기계적인? 느낌이 들었다


다 좋았는데 뭔가 로봇같은 느낌...



그 뒤로 데카에 맛 들려서 매주 다녔었는데


한 3개월뒤에 그곳이 갑자기 문을 닫았다



그리고 지금까지 데카를 안갔는데


요즘은 굳이 안가는게 좋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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