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태옵 보핑 경험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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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핑 태옵 제 경험담 하나 끄적거리겠습니다

 

창원에 친구 만나러 갔다가 급달이 와서 예약을 하고 태옵을 갔음요 태옵은 인증이 빡세서 신분증 가릴꺼 가리고 인증완료!! 바보였음..ㅠㅠ

 

솔직히 즐달은 아니였음~~ 그냥 저냥 놀다가 왔죠

 

그러고 잊고 지내고 몇달이 지났음~~~ 그러다가 ㅇㅇ 업소라고 전화가 왔어요!! 

 

전화오면 ㅇㅇㅇ님 맞으시죠!! 아니면 몇 달전에 ㅇㅇㅇ 방문하셨죠!! 이렇게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자기할말 합니다 동영상있다 단속 당했다 지워줄테니 얼마달라~ 명단 지워준다 이렇게 시전하죠!!

 

저도 유린이 시절이고 업소보핑 초반 시절이라 엄청 쫄아서 일단 일중이라고 나중에 통화하자하고 끈었습니다~ 

 

그 뒤로는 모르는번호 받지말자하고 안받았습니다

근데 모르는 번호로 너무 많이 전화가 오니 환장할 노릇이였죠!! 그게 한 2달 정도는 왔었던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매일 전화오는건 아니구요!!!

 

누군지 모르니 언제까지 안받을수도 없고 해서 한번은 받았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보이스피싱범!!! 집요 합니다 더러븐놈들ㅋㅋㅋㅋㅋ

 

000님 맞으시죠!!!

 

아니요 번호 주인 바꼈습니다~~하니깐 그냥 끈어버립니다

 

그 뒤로 전화 안왔음요!!! 존나 간단하게 끝!!ㅋㅋㅋ

 

보핑 전화오면 참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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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샹들링님의 댓글

똑같은래퍼토리네요 저도 일중에 받았더니 동영상 소장하고있다고 지인들한테뿌린다고 가족들이랑 말하길래 가족들 다죽어서 혼자입니다하고 보내세요 문자로영상말하고 끊으니 전화 문자안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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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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