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이제는 사라진 업소의 그녀이야기... 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문을 열고 들어온 매니저를 반가워서 바로 안아줬다.


보자마자 안아줘서 너무 좋았다는 그 칭구를 나는 바로 베드에 걸쳐 눕히고


홀복을 제끼고 바로 보빨을 해버렸다. 아직 방을 어둡게 하지못하고 밝은곳에서 


나는 그녀의 ㅂㅈ를 보며 보빨을 하고있고 그녀는 신음을 하고있다.


신음소리를 들으며 그녀의 우머나이저를 하던 나는 딜도가 되었고 꼽는다.


강강강 퍽퍽... 힘드니 천천히 천천히 스윽스윽


어? 신음이 더 자지러지고 헐떡이는게 아까보다 더 느낀다


느끼는걸 알게되니 나도 같이 흥분되서 피스톤을 하다가 얼마못가 안에 싸게 됏다.


키스를 하며 서로 자기가 더 좋았다는 말을 하며 이제야 홀복을 벗고 씻으러 간다.


방밝기를 낮추고 젤을 바르고 서로 몸을 부대낀다.


서로 빨아주고 ㄱㅅ을 쥐어짜며 손가락 2개 넣고 흔드니 싼다.. 막 싸재켰다......


그러다 은근슬쩍 하나더 넣어본다... 4개까지 넣어봤는데 


2개4개의 느낌이 다른데 다 좋다는 그녀다.... 2개는 자극이 더 되고 4개는 꽉찬다는;;


그러다 갑자기 그녀는 나랑 기구를 쓰고싶다며 금방 가져온다하고 


가운만 걸치고 밖에 나가는데 젤바르고 베드에 혼자 누워있었다 ㅋㅋ


근데 진짜 금방 옴...  


기구를 같이 쓰며 애무를 받던 그녀를 다시 박아본다


아까 반응 좋았던 천천히 모드로 천천히 살랑 왔다갔다 해본다...


발딱 서고 딱딱해진 유두를 손으로 만져주면 


그녀의 안쪽도 같이 조여온다....


"와... 나 정신을 잃엇어.... 어디 다녀온거같애 "


그렇게 잠시 같이 누워서 서로 얘기를 나누다 씻으러 같이 갔다


몸에 비누칠을 해주며 내껄 만지는데 또 반응이 왔고...


 그녀가 벽을 잡고 뒤돌았다


팍팍팍... 하지만 시간의 부족으로 몇번 박다가 씻고 나오게됐다...


아... 보고싶다

관련자료

댓글 3개 / 1페이지
Total 6,419 / 1 Page
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번호
제목
이름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