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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애널...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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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떤 동네에 출장을 갔다.

타동네를 갔으면 그 동네 처자를 먹어보는게 국룰...!!!

나이트와 술집에서 가리지 않고 헌팅을 했다.

하지만 출장 복귀일이 다가오자 우리는 쉬운길을 택했다.

바로 아로마....!!! 그렇다 우린 다 존못이었다.

중간에 노래방을 갔으나 전부 아줌씨였고...그러다 포기하고 아로마를 갔다.


한가게에 들어갔다.

단체로 들어갔던 회사동료들은 모르겠다.

술도 됐겠다 기억이 나고 싶지도 않다.

사장님이 가장 젊어보이는 내게 딜이 들어온다.

"그거 있는데...ㅇㄲ랑 ㅁㅁ 죽입니다. 이거 한번 빠지면 못 잊습니다."

결정을 못하고 있는 나에게

"지가 여자로 알기 때문에 마음껏 해도 됩니다."

콜을 외치고 그래 이건 호기심이야...절대 꼴리는게 아냐...라고 나를 위로해본다.

아마도 단체로 들어가니 처자들이 부족했나 보다.


들어왔다.

오호...생각보다 이쁘다. 남자 같지 않다. 아니 이건 여자였다.

며칠동안 먹이를 찾아 헤메는 늑대같이 생활했기에 이것저것 가릴게 아니었다.

그녀를 눕히고 상체부터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ㄱㅅ이 ㅇㅅ이지만 이뻤다. 말랑하니 이쁜 ㄱㅅ!

서로 물고 빨고...후루룹...짭짭...!!!

나의 분신은 풀로 ㅂㄱ됐고....도저히 참을수 없어서...그녀의 마지막 바지의 단추를 풀기시작했다.

아..!! 잘 안 풀린다. 그러자 그녀가 도와줬다.

그때까지는 고마웠다.


훌러덩....!!!


ㅆㅂ...!!! 와...이건...생각못했다.

그녀의 ㅇㄲ와 ㅁㅁ에 그리고 향기에 잠시 그넘이란 생각을 잠시 잊었다.

생각보다 작다. 잠깐의 뿌듯함이 스쳐 지나간다. 아..ㅆㅂ 이럴때가 아냐!

하지만 그넘의 그것도 풀로 ㅂㄱ되어있다.

나의 분신이 살짝 힘을 잃어가는게 느껴진다. 그넘이 나를 눕혀 다시 빨려고 한다.

와...!!!  그넘의 그것을 안 보고 그넘의 얼굴을 보니 다시 ㅂㄱ된다.

나란 놈이란... 정체성에 혼란이 왔다.


이성의 끈이 나를 설득하기 시작했다.

야....돈돈돈...!!!  아깝잖아....!!!

그래...고개를 들어서 수건을 찾았다. 그리고 그넘을 눕혔다.

수건으로 그기를 덮어서 가렸다.

그리고 젤을 발라서......음.....

그뒤....설명은 생략하겠다.


밖에 나와서 같이 갔던 동료들이랑 국밥을 먹어며 경험담을 이야기한다.

ㅆㅂ!!  좃나 부풀리네....

난 가만히 술만 먹었다.


오래됐지만 다시는 ㅇㄴ은 안한다.

느낌은 여성의 ㅈ느낌보다는 별루였다.

남들은 ㅉㅇ이 강하다 하는데

입구쪽은 ㅉㅇ이 강한데 조금 깊게 들어가면 그 ㅉㅇ도 약했다.

여성 ㅈ 특유의 느낌이 없다. 그냥 ㅉㅇ 있는 풍선 느낌...

난 여성 특유의 ㅈ 느낌이 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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