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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대구 유린이 시절 2편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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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탄 전편 잠시 보기 


그렇게 대구에서 ...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봅니다



2탄 계속해서 ...


그렇게 초이스를 하게 되고 왜 4명인지 물어 보니 두명 두명이 친구였더군요 ^^

다행히 2명 친구를 선택했는데 이게 4명이 섰는데도 약간 둘 둘 떨어져있고 각각 분위기가 비슷하더군요

초록은 동색이라 ㅎㅎ

룸에서 매너있게 놀아 봅니다
치마안에 손을 계속 넣고 ㅋㅋ

그런데 얘네들 진짜 대학생인게 5분 정도 치마안을 손으로 만졌나?
아주 촉촉하니 젖더군요 ㅋㅋ

양주도 버리지 않고 잘 먹고 .. 알고 보니 이 친구들도 돈도 벌겸 놀려고 왔더군요

그렇게 룸에서 찐득하게 놀고 나오려는데 거래처 사장님이 2차 가야지? 하길래 난 괜찮다고 했더니 거래처 사장님 혼자 2차 가더군요

ㅆㅂㄴ 세번은 물어봐야지 ...

그렇게 나와서 담배 한대 피고 택시를 타야지 하는데 나의 파트너가 나옵니다

" 어 ... 너 .. 다음 타임 안해? "

" 친구가 없어 혼자 못해요 .. "

" 아 그래? 나 낼 출근이라 난 집에 갈건데 넌 어디 방향이야? "

원룸 사는데 같은 방향인거 같아 택시 같이 타고 갔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룸 안에서 매너있게 하다 보니 아마 믿었던 모양이네요 ㅋ

" 오빠 .. 라면 먹고 갈래? "

ㅋㅋ
이 멘트는 아닌데 여차 저차 해서 원룸에 같이 들어갔습니다

들어가자 말자 저돌적으로 키스와 함께 (아마 둘다 술이 되어서) 그냥 ㅅㄱ를 빨아 봅니다

사실 룸에서 부터 흥분 상태라 그대로 ㅍㅌ 벗기고 골인합니다

역시 섹스는 옷 입은 상태에서 하는게 더 흥분되더군요

너무 멋지고 흥분된 일이었지만 술기운의 힘을 빌려 1시간 동안을 땀범벅으로 즐겼습니다

당연히 거기서 잤고 아침 간단 모닝 섹과 함께 회사로 출근했습니다 ..

그 뒤로 ...

3탄은 다음 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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