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작성자 정보 작성자 진짜그랬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1.04 17:19 컨텐츠 정보 조회 222 목록 목록 본문 타지역 사람인데... 부산에 시험치러 갔다가...뭐에홀렸는지 2시간 예약하고 1시간 놀다가 1시간 추가해서 총 3시간에 제가 힘들어서 2번했습니다.하려면 할 수 있는데 저는 그냥 같이누워 꽁냥꽁냥 대는걸 좋아해서 꽁냥꽁냥 얘기하고 그랬네요첫 느낌은 얼굴도 이쁘시고 몸매도 좋으셨습니다. 저보다 두살 어리셨는데 말 놓기도 힘들었네요.. 개인적으로 살이 많이 올르고(현재 178/76) 운동도 안하고 ㅅㅅ도 2년만이고.. 배우러 간다는 느낌으로 갔는데 너무 만족해버려서 큰일인거 같아요. 술과 여자는 멀리하라했는데 지금까지 술만 가까이했는데 여자도 가까이할것같아요..여자친구랑 할때보다 연기시겠지만..반응도좋으시고. 어떻게해야 더 스킬이 좋은지 물어보면서 했네요.. 진짜그랬나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2,747(81%) 8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