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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20년전 제일안마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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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이랑 알바월급받고

가고싶어하던 제일안마를 갔다.

맹인분이 마사지해주고

안내를따라 내부복도 반대편을갔ㄷㅏ

비밀의문이열리고 방으로안내받고갔다.

미모의 여성분과의 짜릿한그 경험은아직잊을수없다.

처음받아보는 바디와 립은 충격이었다.

ㅅㅇ후 1분만에 ㅅㅈ하고말았다.

지금은사라졌지만 그당시 18만원의 거금이었다.

다끝나고 라면까지먹고 퇴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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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 1페이지

라이오노님의 댓글

지금도 이런 안마 시스템 업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20대 초반에 18만원이 적은 금액이 아니였을겁니다
그래도 한번쯤은 경험해보는게 나쁘지 않겠죠 ^^

덜익은오렌지님의 댓글

그때가 추억이였음 18만원에 떡치고 백반도 먹고 담배도 제공해주고 잠도 자고갈수잇엇음
지금이야 1시간끝나면 알짤없이 바이바이 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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