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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입을 내주다✔️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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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무더위가 쩌들던 작년이야기다


피알을 보고 예약을 하니 후기금지 매지져님이였다


입실하여 들어오시니 여신같은 분이였다


스마 뒷판을 시작하려니 매니저님이 "제가 슈얼이 좀 약해요


혹시 오빠는 뭐 좋아하세요? "


저는 선생님을 눕히고 괴롭히는걸 좋아합니다


"그럼 저 누울게요"


실화인가?  ㄷㄷ


그럼 가볍게 ㅂㅃ부터 시작할게요 . . .


열심히 보빨을 하는데.. 턱에 따뜻함이 느껴지는데.. 


분수가 나오는데 ~ 아~~~ 입을 벌려서 받아보니 하아


난 찐 변태인가보다 골뱅이를치며 혀는 클리를 빨며 분수가 나오는걸 코로


입으로 다 받아보니 그 선생님이 왜 후기금지인지 알았다


분수의 길로 걷게해주신 그 선생님께 아직도 열심히 다닌다


사랑합니다 지명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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