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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이적생 아로마 초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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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동네에선 분류가 쪼금 달라서

Op 휴게텔 안마 뭐 이랬던거같은데

부산와가꼬 눈팅만하다가 

아로마란 무엇인가? 모르면 알아내러 가보자!

사실 가격이 싸서 건마인가 생각했었다. 건마도 딱 한번 가봤는데

누나는 예뻤고 아주 짜릿한 경험이었지만 째튼 잘 안가지더라


암튼 갔는데 중국m였는데 오자마자 ㅇㅌ 하고 시작하는데 두근두근한다

아로마라서 오일플레이를 기대했지만 그런건 없었다

그냥 마사지 잔뜩받으며 콩닥콩닥하는데 드디어 돌아 누우라한다

부끄부끄하는 나에게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오는데

오 이게 유흥의 맛, 자본주의의 맛이제 짜릿하구만!

그렇게 움찔거리며 서비스 받는데 어 생각지도 못한

전투의 시작을 알리는 장갑착용? 

예상치못한 수위에 놀랄 틈도 없이 바로 전투가 시작되고

이하생략...

매니저는 내스타일은 아녔지만 마인드가 괜찮은 편이었고

무엇보다 예상보다 수위가 쎄서 공떡친 느낌이었기에

어찌됐든 만족스런 달림이었다

후에 재방을 해서 다른 매니저도 보았다


결론:아로마는 마사지샵 개조한거 같은 건물에서 

휴게텔+건식마사지 해주는 업종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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