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잼주의) 첫 단골집의 소소한 기억들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Srekkroc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01.23 01:10 컨텐츠 정보 조회 373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사당에 지금으로치면 아로마 같은게 있었다명칭은 휴게텔인데 부산에 아로마식 건물구조고태국언니들이 있었다보통은 오피구조인데, 그런 구조는 가격이 저렴해서 애용했다2만원인가 추가하면 웬 아줌마가 와서 한시간 마사지도해줌ㅋㅋ자주(?)가니 어느날은 매니저가 오빠 내가 해줘도돼? 하먼서사장님 허락받고 해준적도 있다ㅋㅋ그시절만해도 태국애들 진짜 열심이었다극뚱도 드물었다돈없던 시절이고, 엄청 자주가는것도 아니었는데좀 범생이같은 인상이나 부끄부끄 하는게 특이했는지사장 형님이 귀엽게 봐주었고 적당히 친해져서언젠가부터 끝나고 30분 1시간 막 노가리 까다가 갔다그런거 운영하는게 어떤지 나름의 고충도 얘기해주고단속에 대한것도 뭐 얘기해줬는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다자기네 가게가 단속 안맞는 이유가 뭐 있댔는데 뭐였더라또 뭐 애들이 맨날 먹을거 사달라고 붕어빵 사와달라 삽겹살 먹고싶다 등 귀차나 죽겠다나 그런얘기도 있었고언젠가 접고 대학로에서 떡볶이집 할꺼라더니어느날 가게가 사라졌다그렇게 내 첫 단골집이 사라졌다끝. Srekkroc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0,594(70%) 70%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1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환웅님의 댓글 환웅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01.23 13:43 아련한 추억이네용 신고 아련한 추억이네용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