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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첫 다방 티켓 줌마썰 찌꼬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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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3살.. 포항에서 하청업체 공장에서 반노가다를 뛰던 시절이죠


포항에 연고도 없는터라 매일 일집일집 좆잡고 딸치고 자고 매일이 3박자의 연속이던 나날..


살던 원룸이 수도가 터져서 이틀정도 모텔에 자야되는 상황이 왔었고 집주인한테 텔값 밥값받고 근처 모텔에 방잡고 누웠는데


모텔 냉장고에 붙어있는 여러가지 다방찌라시들.. 어린나이에 궁금하기도 하고 그때당시 스마트폰으로 열심히 검색하다가


다방레지 불러서 티켓끊고 떡치는게 찌꼬라는걸 알게되서 심장두근두근하면서 전화하니 20분뒤에 오더군요.. 그때는 유흥경험이


거의 없었고 가더라도 친구랑 부산에서만 가봤지 혼자 단독으로 부르는건 처음이라 기다리는동안에도 심장 미친듯이 뛰면서 긴장하던 그때


노크소리 듣고 얼른 문열고 얼굴도 제대로 안보고 90도 인사박았죠.. 좀있다 좆도 박을줄도 모르고..


다행히 할매아니고 지금 생각하면 관리 살짝하는 미시정도? 커피 맛도 모를때라 걍 아무거나 타달라해서 먹지도 못하는 블랙커피 억지로 먹고


무슨일하냐 왜 모텔에 있냐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티켓이 뭐냐고 물어보니 궁금하냐면서 궁금하면 알려줄까?라는 미시줌마의 야릇한 눈빛에


좆은 바지 뚫기 직전이고 집주인한테 받은 현금에서 바로 돈주고 침대에서 스타트하는데 립스킬이 그냥 쿠퍼액 착즙기 수준으로 촵촵


빨아주는 스킬에 좆은 터질거 같고 젖꼭지 애무해주는데 다리는 꼬이고 빨리 쌀까봐 걱정에 그냥 난장판이었네요..


미시줌마는 귀엽다고 온몸 빨아주면서 이런저런거 물어보는데 귀에 안들리죠 입으로 할때 쌀뻔한거 정신차리고 삽입할려는데 줌마님께서


콘돔은 필수라고 착용하랍니다 줌마 가방에서 꺼내주는 콘돔 대충끼우고 삽입하고 2분도 안되서 발사한듯하네요..


현타오면서 기분 안좋아질려는데 두팔로 안아주면서 괜찮다고 좋았다고하는 줌마품에서 계집애처럼 울뻔


지금 생각해보니 미시줌마 동네에서 보기힘든 20대 먹어서 몸보신한다고 생각했을듯..


암튼 그 이후로 다방은 부를 기회가 있어도 안찾게되더라고요. 대신 그이후에 몇년간 노래방에 빠진건 더 큰 재앙이었죠


차라리 다방을 끊었으면 금전적으로 많이 안썻을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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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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