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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나의 첫 스마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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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스마!


태국 오피도 같이 가던 친구랑 얘기하다가 자기는 도저히 지루라고 해서 섹스는 별로 맞지 않는다고 해서 그러면 섹스는 안하지만? 물다이처럼 간질간질하게 유도를 해서 사정을 유도하는 스포츠마사지? 라는 게 있다고 해서 친구랑 다른 사이트에서 계속 찾아보다가 5~6년전에도 엄청 유명했던 스포츠마사지 가게에 전화를 했는데 아무나 2명 되냐고 하자. 그때 사장인가? 실장인가 모르겠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매니저들이 관리하는데에 문제가 있다고 해서 친구랑 상의 한 후 연락드린다고 하고 친구랑 우린 어떤 스타일을 원할까? 라는 고민을 엄청 했던 기억이 있네요.


다시 전화를 해서 친구는 자기가 지루인데도 마무리 잘 되는 사람이면 아무나 된다고 했던 것 같고 저는 흐흐 뒷판이랑 키스 잘하는 매니저분으로 넣어달라고 하니 딱 맞는 분이 있다고 해서 친구랑 각자 2층에서 헤어지고 각자 방으로 들어갔네요!!


방에서 씻고 대기하는데 이 때 당시에는 뭐 어떻게 받는지를 몰라서 그 매니저분이 들어오시자마자 너 오빠 아니네? 애기네? 이러면서 본인도 보기에는 나이 많아보이지 않더만;; 그러면서 얘기를 하는데 너 여기 뭐하는데인지 알아? 이러길래 아니요? 그냥 친구 따라 왔는데요? 이러니 그 매니저분이 하는 말이 너 유흥 뭐뭐 해봤어? 이러길래 저요? 아로마, 태국 오피요! 이러닌깐 흠 여긴 연애 안되니 조심해야한다? 이러시길래 아 그래요? 하고


뒤로 누워라고 하길래 천장 바라보면서 누우니 엉덩이를 탁 치시더니 바보야 엎드리라고! 이 때 생각해보니 진짜 스린이 같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돌아누우니 오일로 온몸을 바디를 타주시는데 와 진짜 처음 느껴보는 여자 가슴으로 등 문대는건 신기했네요 아로마는 누님이 타주시는데 여긴 20대 분들이 타주시니 느낌이 아예 달랐던 것 같네요!! 그러다가 고양이 자세까지 해보라고 하는데 이 때 살짝 마무리가 될 뻔 했는데 이 악물고 버텼네요


그러고 앞으로 누워서 키스, 애무부터 핸플까지 해주시는데 갑자기 너 69는 할 줄 알아? 이러시길래 네! 하고 69자세를 하시는데 여기서 삽입은 안된다잉 혀까지는 오케이 라는 말에 열심히 오일묻은 그곳을 10분넘게 햝은적이 있었네요!! 마무리는 서로 흥분된 채로 키스하면서 너 생각보다 잘하네? 이런 소리 들으면서 핸플로 마무리를 했네요!! 그렇게 동반 샤워 후 옷을 입으면서 하시는 말이 내 매니저 이름은 ~데 다음에 오면 나 부터 찾아야한다? 이런소리를 하고 헤어진 기억이 있네요!!  아직도 그 매니저 분이랑 69만 생각하면 제 얼굴이 오일로 다 묻힌채로 보빨 했던 기억이 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누구인지 진짜 궁금하다.. 그 때 누구였는지.. 엄청 맘에 들었었는데..


친구는 역시 방을 나오면서 난 안된다고 매니저분이 미안하다고 사과받고 나왔다고 했네요!!


이러고 담에 저 혼자 이 가게에 혼자 갔던 기억이 있네요 그 땐 투샷옵션으로... 그 매니저도 누구지.. 진짜 궁금하다.. 다 마음에 엄청 들었었는데.. 


이러고 다른 가게 스마가서…. 내상 당한 뒤로 스마를 접었었네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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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 : 연속쓰기제한, 한달 2개 , 경험치 : 첫글(200) 두번째글(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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