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린이시절

스마에서 꼽 3탄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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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2탄인데 아가츄님께서 

제목스틸을 ㅜㅜ

아무튼 

평소와 똑같이 날을 보내다가

달림의 신호가 와서

예약을 ㄱㄱ

예약시간이  다가와  가게에 도착후

깨끗이 씻고 기다리는데 

들어오는 매니저가 어? 저기혹시  저 어디서보셨나요?


아니요 저오늘 처음인데  길에서나 술집에서 본거 아니에요?


아니  어디서 많이봤는데???


제가 좀 흔한얼굴입니다 ㅎㅎ 이렇게 말했지만

예전에 나한테 치료 받았던 환자였다....

치료 하면서도 유흥일 할것같은 느낌이

왔는데  실제로 보니 놀랬지만 어렵게 예약한거라

모르는척 있었다


매니저는 아직 눈치 못채고 

관리를 하면서 스몰토크를 하는데

스몰토크를 하면서 기억이 났나보다


아  그때 저 치료해준 쌤이죠

들켰다

나는 그냥 나갈줄알았는데 

그대로 계속 관리를 이어가는데 

왜 아는척안했냐고 하는 매니저

부끄러우니까...


관리가 이어지면서 계속된 스몰토크

아니쌤 근데 왜이런데 다녀요?

주위에 여자많더만.. 

이 물건만 보여줘도 다 넘어오겠다 하는데

물건만 바로 보여주면 나 철컹철컹이야


그러다 갑자기 슉  말도없이  ㄷㄷ

나 원래 안꼽는데 쌤크기는 너무 궁금해

이건 나 치료해준 상 이라면서 

카사노바 선생님 오늘 즐기다가 가라고


다 끝나고  동반샤워 하면서 샤워실 안에서 한번더 하는데

둘다 끝나고  기진맥진

또보자고 하는데


나는 그후에

뭔가 협박 받을것같아서 퇴사후 다른병원으로 이직을했다

내직장을 알고 있으니 무서웠다.


다시보고싶지만  그뒤로 다시는 안가게되는 매니저

건강이 우선이니  너무 무리 하지마ㅎㅎ


그리고 나이 너무 감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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