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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친구 새끼들의 키방 매니저 추천..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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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놈 중에 한놈이 키방을 자주 다니고 있었다.

그러다 다른놈도 물들게 되었고..

나또한 호기심에 친구따라서 몇번 가보곤 했다.


신림, 연신내, 홍대 등등


가리지않고 유명한 애들은 예압을 견디며 성공을 하고..

실패도 하면서 그렇게 출근부를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예약도 안되고.. 키방은 가고싶은 그런 날이였다..

신림에 유명 매니저를 예약하려 했으나 실패해서 이야기하던 찰나..


친구1 : 유민이봐 괜찮대.

친구2 : 신림에 있는데 서비스 괜찮다던데? 함 가봐.


물론 키방에도 그런 부류가 있다.

잘주는 매니저(와꾸는 딸린다)

잘 안주는 매니저(와꾸랑 티마는 좋은데 공을 들여야한다)

아예 안주는 매니저(내가 이빨까러 왔노?)


대충 잘 안주는 매니저인데.. 나름 홈런 후기도 있다고 한다.


예약을 하니.. 웬걸 바로 내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됐다.


그렇게 퇴근길에 들린.. 신림 키방..


방에 들어가 두근두근 기다리며 유민이를 봤는데..


아 시발..작업 당했다

얼굴은 하회탈에.. 몸은 슬랜더가 아닌 영양실조 걸린것처럼 볼품 없었다...

이런애도 키방을 오나??


그렇게 대화하는둥 마는둥 하면서... 서비스해준다면서 바지를 벗긴다.

입으로 마무리를 해주는데... 저 와꾸에 저 몸매를 보면서도 고추가 슨다는거에 회의감이 들었다..


대충 서비스 받고 나오면서 하는말..

오빠 나 알로에 좋아해. 다음에 알로에 사오면 한번 해줄게..


시발..알로에로 강간당할 일 있나..


나오면서 친구새끼들한테 전화를 한다.

친구들 : 낄낄낄낄낄낄낄


개새끼들 알면서 보냈다.

그 다음에 신림에 다른 매니저를 만나러가다 유민이 매니저를 보게되면 자꾸 알로에가 생각났다.


알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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