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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린이시절

인생 첫 유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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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년전 군대에서 잘 맞는 부산 출신 후임들과 휴가 나와서 


해운대에서 술 한잔 하던 중 후임 한명이


우리 물빼러갈래? 한마디에 다들 눈돌아가서 ㅋㅋㅋ 급 609로 출동


3명이서 그 골목 1바퀴 스캔하고 각자 맘에드는 누나가 있던 가게로 입장.


제가 초이스한 누님은 그당시 30대초?라고 하셨고 육덕 테토녀였습니다


30분 타임 끊고 들어가서 담배한대 같이 피고 이제 본게임 시작하는데...


너무 오랜만의 배출이라 좀 빨리 끝나버려서 슬퍼하고 있었는데


그 누님께서 나라지키는 군인이니까 특별서비스~ 라고 하시며


입으로 한번더 해주시던..


그렇게 두번 마무리 후 작별 뽀뽀와 함께 첫 유흥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지금도 가끔 해운대쪽 지나갈때면 그 기억이 나네요 ㅎㅎ


(그때 기억이 너무 좋았어서 그런가 지금도 방 보러 다닐때 육덕에 테토녀스러운 분을 선호하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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